플로리다의 일상
진정 하나님 께서 저의 삶을 기뻐하시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의 삶,형편이 어렵습니다.
지금도 교회 예배 드리고,들어가는중 입니다.
언제쯤 형편이 풀릴지ㅠㅠ
교회 구역 전도시님께 "저" 의 장례식 부탁 문자보내드리고,
뛰어낼까? 고민 도 해보고,
높은 건물위에서 아래 를 쳐다보는것도,
몇번이나 했는데 실패 했습니다.
저는 "간나구" 입니다.
속된말모 간지럽고,나약하고,구역질 나는 인간 같습니다.
우울하고,답답하네요.


댓글 8
교회에 헌금 내지마세여
헌금 낼 돈가지고 소고기 사 묵으셈
인정 우리형 목사 지랄 더먹어요
@어쩌라koo 목사님 께 ㅈㄹ 이란 표현ㅠㅠ
님 인생을 사세요 교회가뭐 밥 먹여주나요? 그시간에 알바라도 알아보겠습니다
교회는 꾸준히 다니네요... 그냥 교회에서 먹고자고하세요... 교회가 모든걸 해결해줍니다.
로또?하느님? 기도하고 거기갈시간에 일하던가 자기개발에ㅡ아ㅡ답없다
교회 나간다고 사정이 나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