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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면서 로또 구매한 저는 바부팅이 입니다

진정 하나님 께서 저의 삶을 기뻐하시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의 삶,형편이 어렵습니다.

 

지금도 교회 예배 드리고,들어가는중 입니다.

 

언제쯤 형편이 풀릴지ㅠㅠ

 

교회  구역 전도시님께  "저" 의 장례식 부탁 문자보내드리고,

뛰어낼까? 고민 도 해보고,

 

높은 건물위에서 아래 를 쳐다보는것도,

몇번이나 했는데 실패 했습니다.


저는 "간나구" 입니다.

속된말모 간지럽고,나약하고,구역질 나는 인간 같습니다.

 

우울하고,답답하네요.

20260329_14015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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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직업군바리

교회에 헌금 내지마세여

2
부산아이파크

헌금 낼 돈가지고 소고기 사 묵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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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koo

인정 우리형 목사 지랄 더먹어요

2
노웨이아웃

@어쩌라koo 목사님 께 ㅈㄹ 이란 표현ㅠㅠ

-6
개독척살

님 인생을 사세요 교회가뭐 밥 먹여주나요? 그시간에 알바라도 알아보겠습니다

2
eini

교회는 꾸준히 다니네요... 그냥 교회에서 먹고자고하세요... 교회가 모든걸 해결해줍니다.

0
상식과원칙

로또?하느님? 기도하고 거기갈시간에 일하던가 자기개발에ㅡ아ㅡ답없다

-1
올갱이국밥

교회 나간다고 사정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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