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일 때는 지지자들과 똑같은 검찰개혁을 외치다가,
어떤 이유에서든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검찰개혁 방안에 대하여 지지자들과 다른 생각인 것이 재제출된 정부 입법안입니다..
지금 법사위 위원들을 강경파로 매도하면서 물어 뜯고 있는 민주당 국개의원들도 지지자들과 똑같은 검찰개혁을 외쳤고요..
그런데, 지금은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어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법사위 위원들에 대해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죠..
대통령이나 강경파 운운하는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지지자들을 토사구팽하고 있는 것이죠..
대통령이나 강경파 운운하는 민주당 국개의원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통령 선거 당시 지지자들이 요구했던 수준의 검찰개혁안에서 후퇴한 정부안을 제출한 것에 대해 사과를 먼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권력을 잡으니 지지자들이 아주 우습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지지자들에게 사과한 후, 마음에 차지 않아도 정부 재입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간청해야 하는 것이예요..
이재명 정부에서 검찰개혁을 이 정도 수준으로 한다고 해서 지지자들은 검찰개혁을 멈추지 않아요..
이재명 정부가 이 정도밖에 못한다면,
다음 정부에서 검찰개혁을 완성하면 되기 때문이예요..
대통령이나 강경파 운운하는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적반하장질은 멈추고,
지지자들을 토사구팽시킨 것에 대해 사과한 다음에 정부 재입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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