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라고 말을 해야 신도냐?
두캔으로 시작해서
네캔으로 마무리른 해봅니다.
모르시다 싶이..
제가 좀 비밀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한테는
이야기를 못하는걸 가끔식 자게에 와서
혼자서 하소연을 하고 가요..
제 주변에서는 모를거에요.
행동이나 언행을 티를 내지 않으니
겉모습에 흔적이 남지 않으니..
근데 철저하게 숨긴 언행과 모습과는
다르게 저 또한 그저 사람에 불과해요.
때로는 알고 싶지 않는 상황들.
그 상황을 알아도 누구 한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감당해야 되는 부분들.
오늘도 궁상맞게 익명이라는 힘을 빌려
잠시 하소연을 해봅니다.


댓글 14
와 입맛이 좋으시네융
돼지 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뻥치시네!!! 양주 병나발 부시는분이~??
사는게 힘드네요ㅜㅜ
그래도 살아가야쥬~!!
괜찮아요 이럴때 털어놓지 언제 털어놓겠어요 근데… 피자 혼자 먹으니 맛나던가요? 제껀 어딨쥬??? 제꺼 두조각은 남겨주신디믄서유!!!!????
언닁 생고기 다드셔서 저도 다묵엇슴돠~!!
저는 사실 사춘기 소녀예요. @.@
저는 곧 군대 갑니다~!!
깨끗하게 드셨군요~ㅎ 착한 어른이입니다~ㅎ
어린이 입니닷~!! 분리수거도 했슴돠 참잘했어요 도장 읍나유~!!
성공님 올만이네요ㅎ 내가 아무리 숨겨도 남들은 알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살아요~~~
그게 잘안됩니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