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실습생 알바비를 막 떼어먹는 생산직 파견업체 용역사장들.jpg
일베 사이트 - 즐겁게 노는 놀이터인데, 꼰데들이 선비질한다고 생각함.
이렇게 10대시절 일베 밈을 소비하며 성장함
추모, 인권, 평화를 기성세대가 이야기하면 - 선비질한다, 감성팔이한다
공정과 배려가 사라진 세대 -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ㅅㅂ ㅈ같네, 나는 열심히 노력해서 시험봐서 정규직으로 취직한건데)
여성할당제 (ㅈㄹ억울하네, 남자 역차별 오지고요)
장애인의무고용제 (일도 안하는 애들 뽑아서 나만 뺑이치고요)
=> 청소노동자를 고소한 연대생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계몽, 계도가 안돼는 세대
기성세대가 민주화 역사에 대해서 조금만이라도 설명하면
(또 가르치려 드네, 졸라 꿀빤 세대주제에. 훈계질 오지구요)
그냥 지금 20대 남성 세대는 버리는것으로....


댓글 51
20대 남자들 중에 자기들이 기득권에 저항하는 세력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꽤 봤음. 민주당, 이재명이 집권세력이고 언론, 사법부, 검사까지 그들을 따르는 추종세력이기에 국짐을 지지하고 윤어게인을 외친다고... 제 친척 중에 한 명 있음.
부모님 세대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항이 원인 인듯... .
일베가 큰 한몫했지요. 그 뒷 세대를 리박스쿨이 연계해서 지금 10대를 엿먹이려 했고. 일베가 속임수고 거짓이란걸, 스스로 진실을 가려낼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못함. 현 2-30대(일베, 폐미 애들만)는 최악의 개1새ㄲ1들로 기억될거임. 사람으로서 진보적이고 이룰려고 하는 바가 없이 열등감과 혐오만 가득한. 그런 의식과 사상을 일베같은 사이트에서 습득한 거라, 어서 깨닫고 멀리해야 하는데. 쉽게 바꿀수가 없음. 왜? 바꾸려면 그동안 열정적으로 비판했던 찬란했던 나를 부정해야 하거든. 이건 옛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켰을때, 열렬히 지지했던 사람이 당시엔 몰랐어도 추후에 잘못된걸 알지만 그래도 전두환을 비호하고 부정하지 않았던 이유가 그러면 내 지난 삶을 전부 부정 해야하 니까.. 나는 그때가 제일 열정적이었고 그게 바로 나 자체인데, 그렇게 살아온 날 부정해야하니까! 내 삶을 송두리째 엎어야하니까. 이것도 큰 용기 이지만... 그 자체가 지인들에게 쪽.팔.리.니.까... 앞으로 취업을 하려해도, 모임에서든, 그 어떤 소모임에서도 색안경을 끼고 볼거거든. 물론 같은 올바른 2-30대 애들은 이런애들과 어떻게든 급이 다름을, 선을 나누려고 애쓸거고. 뭐? 영포티? 맘충?? 이딴식으로 조롱하고 편가르고 인터넷에 올려서 박제하고. 세상은 법을 지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유하게 옳고 그름에 따라 인간미를 발휘해야 할때도 있음을. 등1신들 윗세대는 니들을 경멸할거고 아랫세대들은 니들을 무시할거다. 평생 외쳐라 윤어게인ㅎ
4050은 인원이 많아 대학들어가기도 더 힘들었고 취업도 수도권아니면 잘되던 시기가 아닌데 무슨 꿀을 빨았다는 말이지?
계몽. [무지 몽매함, 어리석음을 깨우치게 한다]. 매우 안 좋은 말이죠. 계도도 별로 좋은 말은 아닙니다. 요즘은 98% 이상이 고졸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