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타이어] 그랜저 HG 순정 17인치 휠 커스텀 #장착
어제 밤 12시부터 탕탕쿵쿵 겁나 시끄러움... 10분 이상 지속
애기 자다가 깨고
관리실 전화하려다가 12시 넘었으니 관리소 직원분들 쉬시라고 직접 올라감
띵동
아저씨 빤쓰만 입고 나옴 ㅋㅋ
좀 잠좀자자 지금 시간이 몇시냐 라고 했더니
나 집에 들어온지 10분밖에 안되었는데 ?
10분이건 20분이건 지금 시간이 12시가 넘었는데 안방에서 쿵쿵쿵 하는건 자지 말라는거냐 했더니
내가 내집에서 늦게 들어와서 쿵쿵 거리는데 뭔 문제냐고 하는데 ...
애도 있는 분이 왜그럴까.. 위층으로 이사가서 새벽마다 뛰고싶네요
우퍼를 살까 심각하게 고민중...


댓글 17
6년을 쌍욕하고 멱살잡이 하며 싸우고 조용해짐. "내가 내집에서 ~~" 이건 교과서에 실릴 듯.
6년을 쌍욕하고 멱살잡이 하며 싸우고 조용해짐. "내가 내집에서 ~~" 이건 교과서에 실릴 듯.
저럴꺼면 주택에서 살지 왜 아파트에 와서는...어휴 자기가 소싯적에 누구 보좌관이었다고 하는데 어쩌라는건지 나이좀 곱게 처 드셔야 할텐데...
스트레스 받으실거같네요 ..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골전도스피커 설치후 일상소음을(tv소리나 라디오소리 같은) 트세요, 악의적으로 이상한 귀신소리 같은거 내보내면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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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관광은.. ㅈ같이 당하고만 있으랍니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경찰이던, 관리소던 문 안열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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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석고보드 깨져서 아랫집만 손해에요
@제로칼로리 석고가 아니라 천장모서리 콘크리트 치믄 됩니다. 고무망치에 양말 씌우세요. 고무 시커먼거 안묻게
천장모서리 콘크리트가 아.. 콘트리트를 쳐야 하는군요...전 그 몰딩을 쳤는데 아무 반응이 없더니...
내가 내집에서 뛰는데? 정말 화날댄 내가 내집에서 담배 피는데~~~!
냉정하게 10분정도 소리났다고 예민하게 굴정도면 아파트 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난 윗집에서 소리나면 아 걸어가는 구나... 청소하는 구나... 의자 끄는구나 하고 말거든요... 이게 일반적이예요....;;
너무 늦은 밤이라 관리소에 전화해서 말하기 미안해서 제가 올라간거예요..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에 참다참다 첨 올라간거예요.....................
저희 윗집도 새로 이사오고 개지랄을 떱니다. 성인둘 돼지새끼에다가, 애는 안뛰는거 같은데, 발망치 소리가 ㅋㅋㅋ 한번은 새벽 4시경인가? 화장실에서 드릴소리에 쿵쿵소리 들려서 인터폰거니까 "청소중"이랍니다 ㅋㅋㅋㅋ 한 반년정도 됬는데 그냥 그려러니하고 삽니다.
위층에서 지 랄 발 광 하면, 우퍼든 골전도스피커든 망치던 안걸리게 준비 하시고 곱절로 갚아주십시요 경찰, 관리소든 문 안열러 주면 끝입니다.
발망치가 저주파라 몸으로 진동을 느껴 불쾌하고 언제 쿵쿵 거릴지 언제 멈출지 몰라 뇌가 대기상태가 된다고 하네요 소리에 민감하면 아파트에 살지 마라가 아니라 아파트에 사니 서로 조심해야죠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소음도 상당해요.. 저희집 아래층은 일부로 1시~5시까지 녹음된거 주기적으로 틀고 주기적으로 식탁이나 문을 계속 끌고 닫고 미칩니다 어제는 새벽에 깨서 이어폰꼽고 잣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