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이유가 없는데 무작정 괴롭히면 사람이 죽은게 맞는 이유

 

"와.. 아무리 찾아봐도 이유을 알 수 없다."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바른 길로 가는 애한테 시비를 건다. 즈그 아들 딸도 이렇게 키우나? 하죠?

 

그렇게 하면 결국 누군가가 알려줍니다.

 

예로들어서 복싱을 하는데 어퍼컷을 날리는데 한방 맞고 두방 맞고 여기서 포기 했는데 심판이 그만 때려라 했는데 한방 더 때리죠? 사람 죽은거에요. 그리고 이 경찰관도 결국 국가에 충성하다가 뒤지는거에요.

 

"지금 전직 치안정감이 한명 사망했다." 라고 결국 누군가가 알려줘요. 그게 절에서 마음 속으로 알린게 아니라 직접 찾아와서 직접 알린거에요.

 

그러면 이 사람 왜 죽은거 같으세요?

 

솔직히 지금 경찰관이 진짜 할 일이 없거든요? 진짜 이렇게 세상 편한 일이 없어요.

 

왜 이런지 아나? 진짜 솔직하게 말할게.

 

"얘를 진짜 좆으로 본거다." 진짜 천성이 착하고 인내도 엄청강한 앤데 상대방이 이렇게 힘든거를 버틴 줄 모르고 그래도 웃는데 막상 버텨보니까 진짜 힘든거다. 그리고 며칠 안가서 죽는거다.

 

얘 이거 12년 버텼다.

 

진짜 좆으로 본게 맞다. 전직 치안정감이 사망했다 할 정도면 얘는 진짜 힘든거 버틴거 맞다.

 

그런데 얘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 상대방이 얘랑 관련이 있다가 그 괴로움에 죽었다 이 말이 맞다. 그게 아니면 얘 사건을 막고 경찰관이 승승장구하고 치안정감까지 승진했는데 얘 때문에 결국 사망한거다.

 

지금 순간 얘 진짜 편한 상태가 왔거든? 지금 내가 바른 말해서 절에서 아무 말 못한다는 뜻이다. 글에 오류가 생기면 괴롭힌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