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이웃집 세탁소 아줌마

IMG_4409.jpeg

 

15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0

도리도리뽁BEST

수십년간 나는 그대로인데 기억속 한명한명이 아프네. 형들 건강 잘챙기자ㅠ

23
법고전산책BEST

잠깐 생각에 잠겨 봅니다. 기억을 공유했던 사람들과 난 잘 살고 있는지....

11
임자929

그전에 뭐라도 해드렸어야지 나쁘네

-12
도리도리뽁

수십년간 나는 그대로인데 기억속 한명한명이 아프네. 형들 건강 잘챙기자ㅠ

2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댓글이.....가슴속에 뭔가 묵직한게 와 닿네요......ㅜㅜ

0
법고전산책

잠깐 생각에 잠겨 봅니다. 기억을 공유했던 사람들과 난 잘 살고 있는지....

11
트럼페터1

크.... 자식이 없으셨는가베... ㅠ

2
60계단치킨

이런! ㄱㅎㄹ새..

1
고생끝낙지온다

지금이라도 해드리길

1
가온하랑

젊었을땐 잘 모르더라고요 나중에 나이 더 먹고 후회하겠죠

0
벌레만보면측은지심

오랜만에 보는 친구.. 뭔 착각을 했는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하고 얘기한적이.. 많이 당황했는데 친구는 그냥 웃어 넘기더라구요.. 처음 친구 부모의 장례식은 기억이 나는데 언제부턴가 당연히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는 나이가 되어버린듯.. 친구야 그때 미안했다.. ㅠㅠ 죽음이 이렇게 익숙해진다는 나의 죽음도 담담히 받아드릴 준비가 되었다는건가?

1
아토미세븐

시간이 점점 빨리가네요 어르신들 말씀이 10대엔 10km 30대엔 30km 50대엔 50km 그 담부턴 100km 기억이 없어지니 시간은 갈수록 빨리가는것으로 판단되네요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