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친구..
뭔 착각을 했는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하고 얘기한적이..
많이 당황했는데 친구는 그냥 웃어 넘기더라구요..
처음 친구 부모의 장례식은 기억이 나는데 언제부턴가 당연히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는 나이가 되어버린듯..
친구야 그때 미안했다.. ㅠㅠ
죽음이 이렇게 익숙해진다는 나의 죽음도 담담히 받아드릴 준비가 되었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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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미세븐
시간이 점점 빨리가네요 어르신들 말씀이 10대엔 10km 30대엔 30km 50대엔 50km 그 담부턴 100km 기억이 없어지니 시간은 갈수록 빨리가는것으로 판단되네요
댓글 10
수십년간 나는 그대로인데 기억속 한명한명이 아프네. 형들 건강 잘챙기자ㅠ
잠깐 생각에 잠겨 봅니다. 기억을 공유했던 사람들과 난 잘 살고 있는지....
그전에 뭐라도 해드렸어야지 나쁘네
수십년간 나는 그대로인데 기억속 한명한명이 아프네. 형들 건강 잘챙기자ㅠ
댓글이.....가슴속에 뭔가 묵직한게 와 닿네요......ㅜㅜ
잠깐 생각에 잠겨 봅니다. 기억을 공유했던 사람들과 난 잘 살고 있는지....
크.... 자식이 없으셨는가베... ㅠ
이런! ㄱㅎㄹ새..
지금이라도 해드리길
젊었을땐 잘 모르더라고요 나중에 나이 더 먹고 후회하겠죠
오랜만에 보는 친구.. 뭔 착각을 했는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하고 얘기한적이.. 많이 당황했는데 친구는 그냥 웃어 넘기더라구요.. 처음 친구 부모의 장례식은 기억이 나는데 언제부턴가 당연히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는 나이가 되어버린듯.. 친구야 그때 미안했다.. ㅠㅠ 죽음이 이렇게 익숙해진다는 나의 죽음도 담담히 받아드릴 준비가 되었다는건가?
시간이 점점 빨리가네요 어르신들 말씀이 10대엔 10km 30대엔 30km 50대엔 50km 그 담부턴 100km 기억이 없어지니 시간은 갈수록 빨리가는것으로 판단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