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역무원의 실수?[3]
3개월만의 기다리던 데이트!!!
배고파서 부대찌개부터 먹고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운암정에서 커피타임~

통화는 자주해도 얼굴보고 이야기는 오랜만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들...
헤어지기전에
'갈비뼈 뽀사준다메요!!!!'
갑자기 차에서 확 끌어안는데
심장터질뻔ㅋㅋㅋ
앗! 빼먹은거 있어요!!!
조수석 문열고 뽀뽀~ 쪽~♡
그리고는
짜잔~~

저 먹이신다고 일부러
원주 무실점에서 사오신 도넛~~~
다른 kkd보다 직접 만드는 원주 무실점 도넛이
진짜 맛있어요!!!
벚꽃이 지기전 만나자는 약속은
추운 동네이기 때문에 지켜질수 있었고
따사로운 햇빛에 살랑거리는 바람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는 하루였습니다
^________________^♡


댓글 16
바람은 살랑살랑.. 악셀은 부릉부릉 배는 꼬륵꼬륵
뱃살은 출렁출렁~
편안한 밤 보내세요
횽님도 좋은밤 되시길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ㄷ 끊으셨다더니 제조원만 바꾸신....
선물인데 어떻게 마다하나요ㅋㅋㅋ
너무 만남이 적으시네요 자주 만나세유
둘다 넘넘 바빠요ㅜㅜ 그래도 그 마음속에 제가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좋아요ㅎㅎ
염장 쳇... ㅎㅎㅎ
저는 이분만 만나면 왠지 숨겨진 꼬리가 쏙~ 나오는것같아요ㅎㅎ
염장글이라니.......
오밤중 염장이 참 잘어울리는것 같아서요ㅎㅎ
옴뫄???
히히ㅋㅋㅋㅋ
저거 레귤레이즈? 못먹어본지 오래되었는데... 조만간 먹어야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꽁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