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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수살인과 부산사건을 생각하면서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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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화 암수살인과 현실은 참 많이 다릅니다.

 

영화 암수살인에서는 "그 때 무능한 니가 빙시새끼야. 알겠어? 그 때 못 잡았기 때문에 이래된거라고."

 

하고 경찰관이 비참하면서 "내가 구더기밥이 되어가는 그게 안타까워서 그런다 임마."하면서 불쌍한 표정을 짖지요.

 

그러나 현실은 이게 아닙니다.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전체 1등을 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키웠고 애가 계속 바른 길로 갈려고 하죠.

 

그 애가 말도 이쁘게 하고 그 말 한마디에 사람들이 뼈가 있어하고 "쟤는 배운애다."하고 애가 어느 정도 이름있는 대학을 나와서 정말 실언을 안 하려고 그러고 말도 조심하게 하려고 하는데 그걸 자세히 보니까 애한테 인권침해를 하고 있었던거더라구요.

 

그래서 애가 실언을 안할려고 돌려서까지 말하는데 결국은 애 입에서 엿같은 말 나오게 한거지요. 그게 바로 인권침해를 했던거지요.

 

그래서 결국 얘를 잘 안던애는 "얘 입에서 결국 저런 말을 나오게 했다." 하는데 결국은 얘를 믿거나 지지하던 사람이 그 사람을 죽게 만든거지요.

 

현실과 영화는 다릅니다.

 

결국은 저렇게 하다가 실언까지 나오게 했더만 결과가 있습니다.

 

헬스장에 여자애가 찾아옵니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없다."

 

그 공공기관에서는 얘를 처음에 저런 놈으로 본거에요. 그런데 얘가 전체 1등을 한거죠. 그러니까 "저런 사람이 어째 우리 회사를 들어올 수 있었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얘를 오래 지켜보니까 "니한테 이렇게 한 줄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이렇게 한 겁니다. 얘 이거 말 한마디 한마디가 바른 말만 한다. 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면접 100점짜리 답변이다. 이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애를 그렇게 몇년동안 계속 괴롭힌 거에요. 그러니까 "진짜 너무 하네."하다가 한번 말했는데 그렇게 비참해하는겁니다. 애는 계속 말을 안하려고 하는데 결국 정신병에 걸리기 직전까지 괴롭혀서 결국 정신병이 악화되면 멈추는거에요.

 

이 정도면 경찰관이 잡혀가야죠. 진짜 경찰청 본청 감찰과에서 다 잡아가야죠.

 

현실과 영화는 많이 달라요. 그렇게만 아세요

 

저는 저 영화보면서 참 저 범죄자 한심하다 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에요.

 

아마 잘못한게 있는데 경찰관이 버티다가 애가 소리질렀을 겁니다. 얘는 경찰관하고 딜 하면 안된다는 거 알아요. 나는 경찰관이 수사 중에 정신병자 만들었다는 소리 처음 들어봤어요.

 

그러니까 저 불쌍한 표정을 짓는 경찰관이 저 범죄자를 병신을 만들어 놓고 나는 책임 없다니까 애가 "그 때 니는 못 잡은 니가 빙시새끼야."라고 한 거 일 겁니다. 그러면 그 착하고 배운 애는 결국은 세상을 생각을 한거죠. 세상을 생각해서 내가 돌려말하고 사람들에게 피해를 적게주자 한거죠.

 

PS) 나중에 이런다잉. 오빠야 진짜 미안한다. 오빠 이런 사람인지 모르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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