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는 이재명 당대표 수족이었습니다
당의 살림과 인사 조직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수석부총장)으로,
22대 총선당시 임현백 교수가 공천관리위원장이고
공관위내에서 실무총괄하는 간사 역할 수행했습니다
강선우 사태때 현역의원들이 꼼짝 못할정도로 막강한 파워였고
그 힘의 원천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공개탈당요구는 박지원만 했습니다
정청래는 쭈뼛거렸습니다 (불쌍 ㅠㅠ)
2025년 9월 특검연장과 개혁입법 여야합의 문제로 김병기 전원내대표가 국힘과 함빡 웃으며
특검법 연장 불가와 개혁입법 통과를 송언석 원대와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국민들은 분노했고 김병기는 건들 거리면 비웃었습니다
기억나네요 '정청래 한테 물어봐 !"
추측이지만 대통령실 누군가 (대통령?) 특검법 후퇴하더라도 개혁법률 통과를 김병기에게
주문해서 김병기는 ok, 정청래는 패싱 내지 건네들은 정도였을겁니다
김병기의 힘은 어디에서 온겁니까?
그래야 당시 상황이 맞아 떨어집니다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을 들이받는게 아닙니다
대통령이 당대표를 흔드는겁니다
갈라치기 당하는게 아니라 대통령이 갈라기기 주범입니다
지금 대통령이 민주당에 요구하는건 계류중인 법안을 통과시키라는 겁니다
그럴려면 국힘과 합의라 쓰고 야합이라고 읽는걸 해줘야 합니다
정청래는 반대해서 '반명입니까?' 라고 이재명이 압박하는겁니다
이재명이 정청래를 압박하는건 국힘과 입법 합의 (야합) 말고 한가지
더 있습니다. 검경 수사기소 분리제한 입니다.
검찰개혁법안 미적대는건 민주당이 아니라 이재명 본인입니다
정성호가 이재명 말 안듣는게 아닙니다.
최소한 보완수사권을 가지고 검찰 칼 휘두르고 싶어서입니다
김민석이요?
중간에서 어쩔줄 몰라하는 찐따입니다. 계속 눈치만 보고 있다가
2차특검후보 난리난후 눈치챙겨서 목에 힘주고 다니는 겁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당무에 깊숙히 개입중입니다
말만안하지


댓글 3
이새끼 이거 아까 이재명한테 사과하라던 새끼네
쟤 조빠임. 조민 사인 자랑하던애.
병기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