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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에 식당에서 있었던일

늦은 점심을 김치찌개집에서 먹고있는데

테이블 10개정도 크지않은 식당이었음

손님 두테이블 있었고

60후반 70로 보이는 남둘 여일이 들어오면서

남자 한명 목소리가 굉장히 컷음. 쩌렁쩌렁했음

귀가안들리면 그럴수 있기에 그런가 했음

계속 큰소리로 얘기하다가 갑자기 변비얘기를 했음

그러다 주인아줌마 테이블 앞에서 김치찌개고기를

가위로 짤라주는데 그 남자가 이렇게 큰소리로 말했음

 

"난 아줌마가 고기를 짤라줄때마다 오르가즘을 느껴"

 

뭐  오르가즘!!!!!!!,????????

미친새끼. 와 나이를 똥꾸멍으로 처먹은 사람이구나

몇년간 다른사람입에서 못들은 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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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침마다소똥냄새

ㅎㄷㄷ

0
과부촌면장이곰

에혀...

1
계성이

성희롱 고소 고발 해야합니다

0
꼬모에스타뚜

희열이라는 단어도 있는데 오르가즘이라니 입이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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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2찍새끼들

국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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