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실적인 WBC 파워랭킹이네요.[7]

중국은 그간 HQ-9B를 이란에 인도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부인해왔는데요. 다만 그럼에도 “이란 관리들이 이 패키지에 중국 장거리 감시 레이더와 전자전 시스템이 포함됐음을 밝혔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설명했습니다.
사거리 250km에 달하는 HQ-9B는 능동 레이더 유도 방식과 적외선 탐색기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중국은 이 장비가 전자전 환경에서 미군의 F-22·F-35 스텔스 전투기를 250km 밖에서 요격할 수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전투기 200대와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등이 ‘장대한 분노 작전’을 실행, 이란 영공을 누비며 목표물을 정밀 타격하는 동안 중국산 방공 시스템 HQ-9B는 단 한 차례의 유효 요격도 기록하지 못했는데요.
4세대 이동형 레이더 시스템인 YLC-8B 또한 이들을 전혀 감지하지 못해 이란 서부·중부 핵심 방공망 80%가 파괴됐는데, 이를 두고 외신은 ‘무방비 영공, 심각한 굴욕, 완전히 눈이 멀었다, 운영 폐기 수준’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댓글 9
저게 그 유명한 수백킬로 밖에서 F22를 탐지한다던 레이더죠? 메이드 인 테무
F-22 랩터를 250km 밖에서 요격을 한다고???
양안전쟁 일으켜도 ... 과연 제대로 작동이나 할런지. ㅋㅋ
믿을걸 믿어야지
차라리 망원경으로 보고있지그랬냐
무기 받고 기름 주고
그냥 노는애들 쭉세워놓고 귀에다가 깔때기 껴놓고 소리로 탐지하라는게 현실적이겠다ㅋ
이제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이 시뮬레이션을 다시 돌려보는데...
미사일 까보면 벽돌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