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찢약이 생각하는 코스피[3]
형사과에 티비설치하러 왔는데
긴의자마다 수갑달려있고 어느 아주머니는 아버님돌아가셨는지 바닥에 주저앉아 통곡하시고 어떤 범죄자는
아 ㅅㅂ거리면서 끌려들어가고...
죄짓고 살지 말아야지 생각이 드네유
형사과에 티비설치하러 왔는데
긴의자마다 수갑달려있고 어느 아주머니는 아버님돌아가셨는지 바닥에 주저앉아 통곡하시고 어떤 범죄자는
아 ㅅㅂ거리면서 끌려들어가고...
죄짓고 살지 말아야지 생각이 드네유
댓글 8
ㄷㄷㄷ
저도 교통사고 낸것 (큰사고 아니라도 인사사고라고 ㅠ) 작년인가 재작년에 경찰서 가봤는데 그 밖에 있는 민원실하고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무서웠어요. 교통조사계인데도 그래 엄숙하니... 그 범죄자들 오락가락하는 형사과는 더 무섭겠죵
헐.. 덜덜 ㄷㄷㄷ
무서운곳
경기경찰청창살이쇠창살..아..아닙니다ㅡㅡ
죄 지으면 안 되지유 ㅎㅎㅎ
착하게 살래요. @.@
오래전에 부당한일로 경찰서에 가서 수사과장 나오라고 버럭버럭 소리지르던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