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대통령님의 새해 인사[1]
일주일도된거 같은데 (월요일마다 맞음)3키로 빠졌어요.
마운자로가 저에겐 좋은게 식욕억제가 매우 자연스러워요.
삭센다때는 식욕억제가 약간 부자연스러웠었는데 마운자로는 하루에 한끼 먹으면 먹는데
몇숟가락 먹으면 배가 불러서 그만 먹고 싶다는 신호가 막 뇌에서 삐비비빅 옵니다.
이제 평생 맞아야 하나요 최소용량으로 ㅠㅠ
배고픈거 참는것보다 이게 나은것 같기도 하고...
예전엔 연예인이나 배우들 살 쪽 빼고 나오면 통장에 돈 입금되어서 뺐다고 칭송?하던데
이젠 위고비 마운자로로 쫙쫙 빼는게 가능하긴 하겠어요.
다만 요요가 무서울텐데..........
마운자로를 이기는 식욕이 있는 사람들은 어렵겠지만
계속 맞을 각오를 하면 이것보다 좋은 체중감량제는 없을듯


댓글 58
저희 직원도 0.1톤이 넘는 몸무게에서 75kg정도까지 빼더군요. 마운자로? 주사를 약 4개월 정도 맞으면서 낮에 근무하고 밤에 10km 달리기도 병행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사는 끊었고 달리기는 계속하고 있는데, 요요없이 한 달 정도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사자 말을 들어보니 건강도 매우 좋아지고 특히 당뇨와 고혈압이 사라져서 무척 좋다고 합니다. 좋은 결과 유지하시길 빕니다.
자기a 형아는 왜 그러쥬?? ㅋ
배가 안고프거나 조금만먹어도 든든하고 음식생각이 덜나요
저도 어제 두번째맞았네요 근데 쬐끔효과있네요.. 의사도 한달은 그냥 약을 몸에 익숙?하게한다하고 2달째부터 5m로 늘리면 효과있다하니 기대해봅니다 어제 옷도 좀 작은걸로 미리샀네요 ㅋ 전 실비가대서 25만원 실비보험사에서 받아서 그나마 부담이적네요
보험사에 물어보면 될까요?
이렇게 위대한 다이어트약이 나올거였으면 몇년 더 행복한돼지로 살다가 약으로 뺄걸 약간 후회됩니다~ 130kg에서 77kg까지 뺏다가 지금은 80~85kg사이로 4년쨰 유지중ㅠ
광고인가,,,,
예전 여동생이 먹었던 식욕억제제? 먹어봤는데 하루종일 멍하고 밥생각도 안들더라구요. 한끼 먹어도 배하나도 안고프고요. 그리고 일주일정도 그렇게 지냈나? 주말에도 밥생각안들고 귀찮아서 굶고있었는데 창자끊어지는 줄 알았네요. 일주일 먹고 약 버림요;; 쉽게쉽게 다욧트 할려다 요단강 갈뻔;; 살찌는건 쉬어도 빼는건 3배4배의 인내가 필요한거 같더라구요
다 좋아요. 그렇지만 단백질을 좀 챙겨 드세요. 자방만 그렇게 빨리 빠지질 않습니다. 근육도 같이 녹아 내려요. 잊지마세요. 단백질 챙겨 먹기. 더 베스트 라면 근력운동 같이...
저도 저용량 한달 맞은지 3개월 지났는데 요요 없이 7키로 뺀거 유지중입니다 식단이 중요한게 고기 적당히 먹고 밥은 반공기 정도 그리고 저녁 먹고 공복12시간 이상가지니 살이 계속 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