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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앞 촉박\" 당명 개정도 결국 무산…장동혁 리더십 또 위기

https://v.daum.net/v/20260222191524863

 

 

국민의힘이 22일 당명 개정을 6월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그대로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선거를 100일가량 앞둔 시점에 당명을 바꿀 경우 역효과가 클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비공개 최고위에서 당명 변경 안건을 논의했다. 이 회의에서는 앞서 국민의힘 당명개정 태스크포스(TF)가 2개로 압축한 ‘미래연대’와 ‘미래를 여는 공화당’ 등 최종 후보군이 보고됐다. 당 상징색도 기존 빨간색에서 하늘색과 보라색 등으로 바꾸는 방안이 올라갔다. 하지만 지도부는 격론 끝에 결국 선거를 치른 이후 당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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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국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마친 뒤 당 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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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먼지가되어라

도로한나라새누리 숭구리당당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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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사신기

인민의힘 인민공화당 인민자유당 인민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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