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SBS 보도는 당시 한국 사회에 정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 장기기증 한 유족이
아들의 시신을 직접 수습하고 이송해야 했던
안타까운 상황이 알려지면서 장기기증 서약
취소가 잇따르는 등 파장이 상당했습니다.
2017년 보도 이후, 장기기증 희망 등록
취소자 수가 급증하였습니다.
2016년 52.71%였던 장기기증 동의율이
보도 이후 42.88%로 급락.
2019년에는 33%까지 떨어졌습니다.
기증 희망을 했다가 철회한 건수는
2015년 1,181건에서
2019년 5,124건으로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열린 해부학 연수
강좌에 참여했던 의사들이 기증된 시신
(카다베르)을 앞에 두고 기념사진을 찍어
SNS에 올려 큰 공분을 샀습니다
2016년 장기이식 대기자는 약 3만 명
2025년 약 5만 4천 명으로 대폭 증가.
하지만 장기기증자는 뉴스보도 이후 매년
줄어들고 있어서 수급 뷸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6-2030 장기·조직 기증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국가 차원의 기증자
예우를 더욱 강화하고 신뢰를 되찾고자 하지만
무너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댓글 25
의사, 의사 지망생들 인격 증명.
2017년 2월 4일 가톨릭의대 워크숍에 참가한 대학병원 교수 1명, 전공의 2명, 개원의 2명 복지부에서 5명에게 과태료 50만원 부과 의협에서 인증샷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1명에게 자격정지 1년 및 500만원 벌금형 징계 그걸로 끝.
의사, 의사 지망생들 인격 증명.
2017년 2월 4일 가톨릭의대 워크숍에 참가한 대학병원 교수 1명, 전공의 2명, 개원의 2명 복지부에서 5명에게 과태료 50만원 부과 의협에서 인증샷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1명에게 자격정지 1년 및 500만원 벌금형 징계 그걸로 끝.
시체를 많이 본 악마들!
생명경시 그것도 병원이 그것도 의사가 쉬운수술 돈되는 수술.... 사서 끼나..... 그냥 입원비 받으며 죽을때까지 두나..... 이래나 저래나 돈만 벌면 되는데 귀찮다 이건가 봅니다. 안해도 상관없어 내가 죽냐?....귀찮아 죽겠구만!!!..이게 아니고 서야 저럴수가 없습니다.
인성 ㅈ같은 새끼들은 공공의 역할에서 제외 시켜라...시부레..
스무살짜리 의대 꼬맹이들 장난감 되는거죠. 애들이 시신갖고 장난치는 사진도 몇 번 유포된거 같고요.
모든 감시감독기관이 잇어야 함 알아서 잘하겠지 하면 안됨
의새.. 역시 한국 의새 쓰레기새끼들
티비에서 본 장기기증자 시신에 묵념하던 의료진 모습은 연출이었나봐요ㅜㅜ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0/2017021002075.html
그래서... 실종자가 많아지나 ???
장기기증 문화가 이제 막 생긴것도 아닌데 이 사회에는 시스템이 하나도 갖춰지지 않았다는게 미스테리임.
죽고나서도 능멸당할수는 없죠
저때 저 병원과 의사들 처벌이 강하게 됐어야함.
저도 이때 이방송 보고 장기기증 절회 했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철회 찬성 이고요 독일처럼 법으로 국가에서 예우해줘야 해요 아마 40~50년 후면 법제화 될겁니다
장기기증 ㅡ 유족들 가슴에 평상 대못 박는짓 입니다 너덜너덜 해진 시신 들고 가는 정신적충격 고통 영원하지요 지워지지 않아요
필리핀가서 1억주면 장기이식가능함
의사되려면 의무적으로 시신 장기 기증히는걸로 법이 바뀌면 어떨까?
CADAVER
개 놈의 새끼들
다음은 니들이다 의새
남은 가족한테 못할 짓이 분명.
게종자들이네. 숭고한 희생을 저따위로 취급하다니...
헐...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