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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화 - 고갱, 해변의 두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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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Breton Girls by the Sea, from 1889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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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과부촌면장이곰

왜 저리 못마땅한 표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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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글게요 좀 웃으면 좋을텐데... 고갱의 "인상파 탈퇴, 복잡한 가정문제, 고흐와의 비극적인 공동생활을 치룬 뒤여서 그림과 인간에 대한 그의 가장 심각한 번민을 이 소녀의얼굴에서 읽을 수 있다" 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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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일레나

소녀들 표정이 찌들어 보이는건 제 기분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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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작가의 심리적 상태가 그대로 녹아들어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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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밤

노동에 쩔어 힘든 표정... 흐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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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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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녕의힘

제가 좋아하는... 구스타프클림트의 메다 프라마베시랑 비교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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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오 그림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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