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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공무원 차출 백만원 호가 숙박료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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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일 열린다는 bts 공연에 대한 논란이될 만한 기사들이 많습니다.

 

 

첫번째, 공무원차출 입니다.

 

 

엄격히는 소속사 돈벌이 공연이죠. 사기업 유료행사 입니다

 

 

교통통제 및 안전문제는 당연히 수신호 제어권을 가진 경찰이 하는게 맞지 않나요

 

서울시 공무원이 서울시민 국한된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거지 사기업 돈벌이 행사동원 업무도 있었나요.

 

 

삼성 이나 여타기업 주최행사에 공무원 차출하나요. 또 차출하면 어떤 반응들 일까요. 뻔합니다.

 

 

단지 [ 지자체 에서 ] 개최되고 [ 연관 ] 이 있으니, 즉 단지 [ 연관성 ] 하나 만으로  공무원 차출이 당연 하다면 , 인사관련 에서도 본인의 의사가 중시됨을 고려할때 정말 공무원들은 [ 노예 ] 인가요

 

 

또한  요근래 학교에서 엄연한 수업 이었고 학교 본연의 업무 이자 인성교육의 일환 이었던 [ 소풍, 체육대회 폐지 ] 는 어떻게 해석해야되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저 행사에 사실상 강제차출 당한만큼 돈은 당연히 줘야하고 강제차출 [ 당하는 남녀 성비 ] 또한 문제가될 수 있습니다

 

 

또하나

 

 

공연 허가기준이 뭔진 모르겠지만 이런 대형 콘서트는 흡사 대기업 대형마트 인허가와 맞먹는 수준 인지라 [ 교통문제 안전문제 ] 등의 소위 [ 공익 ] 사안이 충족되야 대형마트 인허가가 이뤄지는점에 비춰볼때 금번 공연장 안전 문제 교통문제 등에 대한 [ 소속사의 의무이행 및 부담 ] 여부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몇일전 대전 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국가 소방 동원령이 발령된 가운데 수 많은 인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4 명 실종인원중 10 명이 사망 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세월호 참사에 비춰볼때 국가 추모기간 발령이 어색하지 않은 싯점에 연예인 대형 콘서트장 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열광하는 모습은 참 기괴하기 까지 합니다

 

 

세번째

 

 

빈익빈 부익부에 대한 상념에 빠져 봅니다

 

 

얼마전 한쪽에선 공과금, 생활고로 일가족이 자살하는 한편 금번 bts 공연 암표만 100만원에 이르고 숙박료 또한 100 여만원을 책정하는곳이 허다 합니다.

 

 

금번 bts 콘서트 관련 [ 돈 지랄 ] 과 아기 유아용품, 빽 등 외국 명품 과 유명 음식과 음식점 브랜드 오픈런을 생각해 보면 부익부 빈익빈 해결의 기준점을 우리 사회 모두가 다시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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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gasolin0

서울시에서 장소제공하면 공영방송사에도 방송권을 줘야하는데 넷플릭스 독점. 1000억 예상. 그러면 넷플릭스가 사적으로 인력을 동원해야하는데 왜 공무원이 동원되는건지.. 대전화재야 예측불가한 재해였기에 어쩔수 없지만 개인 방탄소속사와 넷플릭스행사에 서울시 공무원이 투입되는건 설명이 안됨. 삼성에서 광화문 행사하면 삼성직원들이 동원되지 서울시 공무원이 동원되는 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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