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이 실패라 비판할 사람들은
대한민국 유동성는 박근혜 탄핵 전부터 급속히 증가했다.
빚내서 뭐사라고 한 인물은 사실 박근혜 경제를 이끌고간
최경환 뿐이었다.
주담대와 신용이 마구 풀어졌고 회수가 안된채 문재인 정부에서
펜데믹으로 더 풀고 윤석열 정부는 풀린돈 어디 썼는지도 모르고
이재명 정부가 설겆이 하고 있다는 불안감이다.
러우전쟁이 수년째 거듭되고 이스라엘,미국과 이란 전쟁
그리고 최근 들어 경제학자들이 경고 하고 있는 사모 대출
부동산 거품과 상가 단지들의 공실화, 지방 도시 유령화...
어쩌면 그 트리거가 트럼프인거다.
어느 나라도 빠져 나가기 어렵고 대한민국과 일본은 더더욱이다.
시간이 문제이지 언젠가 터질수 밖에 없는 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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