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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폭력 교사와 요즘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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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폭력 교사=요즘 교사 ㅋ

 

1997년 이전엔 더 야만의 시대였겠지만

선생이 학생을 때리는 게 당연시하던 시절

훈육을 위한 체벌을 넘어 섰음.

 

군대도 안 갔다 온 여선생들조차 

얼차려는 어디서 배웠는지 죄의식 없이

가혹행위를 서슴지 않고 하던 시절이었죠.

 

선생 찾아주는 서비스가 없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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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야잘잘BEST

평교사 때 학생들 개 패듯 패놓고 교장 교감이 되니 애들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며 개소리하던 선생들 많았죠. 체벌 도구와 체벌 형태가 엄청 다양함.

37
이건뭐아무것도없잖어BEST

지금 교권추락 요인의 70% 이상이 지금의 학부모 세대가 학생때 격은 선생들의 패악질 때문이라고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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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넌BEST

잘 잘못을 떠나 지 승질에 애들 패고 다니는 선생들 많았죠 ~~ 학교에서 배움은 안가르치고 사회 부조리나 가르치고 진정한 배움은 학원에서 배우는 세상이 됐으니 교육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서는데 그런날은 영 영 안올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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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맨BEST

36년전 중1때 맨딋자리에서 수업중껌을 소심하게 씹엇단 이유로 불려나가 교탁치우고 맨앞자리 책상뒤로 살짝밀친다음 폭행할수 있는 공간을 확보후 선생은 가다마이하고 시계 푸시고 안경까지 벗으신후 마지막으로 와이셔츠두번접으신다음 엎드려 뻐쳐 시킨신후 몽둥이 찜질이 시작되엇지 한창빠따때리고도 분이 안풀렷셧는지 발차기등 주먹으로 무참히 폭행을30분동안 당햇지 당연히 눈탱이 밤탱이되고 볼살은 멍들고 만신창이가 되엇지..껌을 씹엇던건 당연히 잘못인데.그이유로 그렇게 까지 폭행을 햇어야햇나. 광주 광× 중학교 과학선생 김×× 씨벌색히야 지금쯤70 언저리 되엇겟지? 니손주 자식들이 나처럼 디지게 선생한테 쳐맞앗어야하는데 니같은 색히들한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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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잘잘

평교사 때 학생들 개 패듯 패놓고 교장 교감이 되니 애들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며 개소리하던 선생들 많았죠. 체벌 도구와 체벌 형태가 엄청 다양함.

37
누구니넌

잘 잘못을 떠나 지 승질에 애들 패고 다니는 선생들 많았죠 ~~ 학교에서 배움은 안가르치고 사회 부조리나 가르치고 진정한 배움은 학원에서 배우는 세상이 됐으니 교육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서는데 그런날은 영 영 안올거 같다

16
이건뭐아무것도없잖어

지금 교권추락 요인의 70% 이상이 지금의 학부모 세대가 학생때 격은 선생들의 패악질 때문이라고 생각 함.

23
경험과경륜

저는 90%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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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둠어드림

나머지 30%는 구타 선생들 옆에서 알고도 아무소리 안하고 방관하던 자들임.. 자업자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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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나예

딱 지금 교장교감 장학사급 되신분들 중에 저런사람 많습니다. 애들은 사랑과 관심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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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꽁

당구큐대, 대걸래자루, T자, 수제 오동나무는 기본이었고. 지금 생각하면 젤 미친건 아무 애들이나 불러내서 고추 꽉잡고 젓꼭지 비틀던 미술여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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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이거야

하키채를 빼시면 섭하죠. 저 고등학교때 망치도 있었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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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상은힘들다

이상하게 미술 음악 쪽 선생들이 변태가 많았던거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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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Gray

전기줄도 있었어요. 중1때 변태 영어교사 문제 하나당 채찍질 한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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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니

사랑의매로 각목하나씩은 들고다니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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뺙울희

그래서 선생똥은 개도 안먹는다는 말이 나온거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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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98

중학교때 여자 담임에게 양말 벗고 책상위에 올라가서 무릎꿇은 상태에서 회초리로 발바닦 맞으면 존나 아팠는데.... 고등학교 가서 생물샘한테 쇠파이프로 엉덩이 맞으니까 더 아픔. 나름 FM 학생이어서 싸대기는 안 맞아봤지만, 진짜 존나 아팠을 듯...가끔 중 3 딸이랑 이야기 하다보면, 정말 우리는 야만의 시대에 살았던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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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독식3회

혹시 중앙중학교 영어 여자 선생?아닌가요? 김x희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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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아무것도없잖어

@로또독식3회 어디 중앙중인가요? 전 서울 계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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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k

여기 중앙중 모임이네. 전 대전 중앙중이었습니다. 당시 국어 여자 선생. 책상 위에 무릎 꿇리게 하고 허벅지를 때리는데 맞고 피멍이 터져 피가 난 학생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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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solsol

언제쩍거지? 97년도 선생이면 퇴직할때 된거같은데.. 정년 62라도 간당간당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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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뛰

교권 교권 그러는데 솔까 선생들만 교권이란 단어를 왜쓰는지 모르겠다. 다른 공무원은 법이 정한 공권이란 단어를 쓰는데... 그들은 있지도 않을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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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잉훈

거부감 강하게 드는 표현이죠. 실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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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boob

개인과외 불법인 시절, 교련담당인 담임색히가 집으로 전화해서 "xx은 과외받으며 조금만 더하면 성적이 쭉쭉 오를것 같다"라고 개소리 시전. 안그래도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았던 가정들은, 부모입장에서 자식 못밀어줘서 그전화가 평생의 한이되고 상처가 되버림. 그 불법과외 제안 거절하면 은근히 학급에서 쪽주고, 불이익 줌. 군인출신이라 직접 불법과외 할 능력도 안되고, 커미션 처먹는 색히. 아직도 그색히 생각하면 이가 갈림. 어찌보면 지금의 교권추락은 그 윗세대 교직원들이 초래한 영향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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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독식3회

그시절 중앙중학교 음악 배x환 영어 김x희 생물 정xx 국어 나x찬 수학 김x순 역사 박카스 다섯병씩 먹고 플라스틱 큰 대형 두꺼운 자(60cm) 머리 찍던 대머리..이름 기억x 니들은 선생도 아니었다 개쑤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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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아무것도없잖어

서울 계동 중앙중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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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독식3회

@이건뭐아무것도없잖어 네 맞습니다 그시절 진짜 존나 맞았습니다. 개쓰레기 선생새키들 진짜 인간도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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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탁마

86년도에 중1, 92년도에 대학 입학한 남자사람 가운데 남중, 남고 다닌 사람이면 다들 경험하셨겠지만, 학력고사 시절 --- 과외, 학원수강이 불법이던 시절 --- 에는 교사가 유일한 진학정보의 원천이라, 그렇게 두들겨 맞으면서도 따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음. 노태우가 중, 고등학생 학원 수강 풀어주고, 영삼이가 대학생 과외를 풀어주면서 학교 선생들이 독점하던 진학 정보의 상대적 가치가 하락함. 이에 휴대전화의 동영상 기능이 강화되면서 체벌에 대한 채증이 가능해지고,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퍼져 나가면서 이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환기되고, 학력고사 세대들이 지금 50대가 되면서 교사의 권위에 대해 회의적이 됨. 지금 교장, 교감 세대의 죄과가 현재 교사들을 얽매는 족쇄가 됨. 폐쇄형 교사수급 체제를 가지고 있는 한국 상황에서는 나아질 기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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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잉훈

교사수급체계 처우 기간제 교사에 대한 착취 등 개선할 게 한 두 가지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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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발자국을따라

저 당시 교원은 폭행면허증 소유자였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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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로살인해봤나

그래서 지금 이꼴이 난건데 저때가 좋았을까? 지금이 나은걸까? 나도 개패듯이 맞을때 학교다녔지만 지금보단 그때가 학교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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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오브워스트

나비효과지. 이런 미친 싸이코 교사놈들 때문에 맘충이 생긴거라니깐 내가 교사랑 별로 친하지 않았던 이유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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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저격수

박달나무 몽둥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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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axl

90년대초 국어교사했던 이후상 살아있나? 한참 예민할 그것도 키작고 약한중학생에게만 책상위에올라가 고추꺼내 "물건이다~" 라고 시키거나 바지속에 주전자 물붓던 쓰레기 연금받고 잘살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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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하라

우리때야 교사들 체벌이 있었했던건 사실이고 저 쓰레드 글쓴사람 신뢰가 안가는게 97년도이면 근 30년전 이야기인데 그 교사 진작에 퇴직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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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선샤인머스켓

자리가 사람을 만들듯이, 시대가 인물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 때는 패는 시대, 지금은 못 패는 시대. 생존하려면 적응해야죠. 수학선생님도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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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9192

줘 패는게 당연시하던 시절이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저렇게 죽도록 팰까 할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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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맨

36년전 중1때 맨딋자리에서 수업중껌을 소심하게 씹엇단 이유로 불려나가 교탁치우고 맨앞자리 책상뒤로 살짝밀친다음 폭행할수 있는 공간을 확보후 선생은 가다마이하고 시계 푸시고 안경까지 벗으신후 마지막으로 와이셔츠두번접으신다음 엎드려 뻐쳐 시킨신후 몽둥이 찜질이 시작되엇지 한창빠따때리고도 분이 안풀렷셧는지 발차기등 주먹으로 무참히 폭행을30분동안 당햇지 당연히 눈탱이 밤탱이되고 볼살은 멍들고 만신창이가 되엇지..껌을 씹엇던건 당연히 잘못인데.그이유로 그렇게 까지 폭행을 햇어야햇나. 광주 광× 중학교 과학선생 김×× 씨벌색히야 지금쯤70 언저리 되엇겟지? 니손주 자식들이 나처럼 디지게 선생한테 쳐맞앗어야하는데 니같은 색히들한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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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교회오빠

아침에 지 기분이 안좋은지 빨간 잠바입었다고 교실끝에서 끝까지 쌍싸다구 날리면서 밀어붙인 배x고 기술선생 조까ㅊ ~ 지금은 뭐 이미 듀ㅔ쟜겠지만 니덕에 선생에 대한 이미지는 확고하게 박혀있다~ 선생 자격없는 잣가튼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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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고냥이

전 운이 좋은건지...90년대 중후반에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 불합리하게 때리는 선생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심하게 체벌?을 가하는건 보긴 했지만.. 그런 심한 체벌을 당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가벼운 정도는 본드, 부탄가스 흡입, 좀 심한경우 강도(밤에 퍽치기 포함), 절도, 폭행사건(성폭력 포함) 등 강력범죄에 가깝거나 그 이상의 무언가를 한 아이들이었고 이런 아이들은 대부분 진짜 죽지 않을까??할 정도로 맞았고 얼차려나 가벼운 빠따(?. 5대이하)질은 땡땡이, 야자튐, 흡연 정도...였습니다. 그 외에는 반 상태 더러운 거나 타 과목 수업태도불량 등은...맞아도 정말 전교1등 부터 꼴등까지 차별없이 체벌을 해서 큰 불만을 가져본적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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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하신발

최고로 아팠던건 삽자루 손잡이 아프긴 존니 아픈데 딱어디가 아프다 없이 고루 고루 아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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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리

선생같지도 않은 쓰레기들한테 그저 암기만 강요당하고 학교다닌 그 12년 인성은 고사하고 폭력적이지 않은 선생이 내 기억으론 12년동안 딱 2명 봤다 촌지에 눈깔돌아버리고 촌지 안주면 지 제자라는 학생들을 개패듯이 팬 깡패새끼들 뭐 지금쯤 다 뒈졌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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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71

수업시간에 워크맨 만지작거렸다고 풀싸대기 날려 코피터트린 기술선생 수학여행때 언놈이 술 숨낀걸 연대책임물어 업드려 뻗쳐시켜 야구방망이로 줄빠다 때린 교련선생 지금도 생각하면 이가갈린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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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이디

97년 고1 이야기인데, 전 86년 고1 이었습니다. 사립학교라 더 심했는데, 저기 쓴 글보다 10배는 더 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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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capt

그래도 난 중1때 우리담임 선생님을 잘만나서 아름다운 추억만있네. 대구청구중학교 신중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또 고등학교도 선생님들이 다들 좋은분이셔서 진짜 중고등은 행복했다 80년도 중학입학 83년도고교입학 그시절엔진짜 폭력이 난무하던 시대였지만 난 운좋게도 좋은 선생님만 만났다. 하지만 초등학교때는 진짜 악날한 놈만나서 트라우마가있었지만 오히려 중.고등학교 진학하면서 치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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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이

에전에 폭력이 난무하던 학교시절에도 맞지 않은 학생들은 있었다 전교 10등 정도는 선생들이 손을 대지 않았다 공부 잘한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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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선율

대뿌리로 손바닥 발바닥 맞던시절 하키채로 허벅지 피터지게 맞던 시절. 난 아직도 그선생님을 찾아뵙는다. 내 자녀 담임에게 항상 요청했다. 내 자식이 잘못하면 때려도 괜찮다. 대신 잘하면 칭찬해달라. 내스승님과 내자녀의 6학년담임께 항상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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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willbeOK

계셨기들 길가다 만나면 똑같이 패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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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중학교때 체육샘한테 야구빠따 곡괭이자루로 맞아본 일인 이대로 맞다가 죽겠으니 그만 때리라고 두손으로 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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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색깔바람

'권위=폭력'이던 시절. 먹고는 살아야 하니 역량도 안되는 것들이 어쩔 수 없이 학생들 앞에 섰지만 교직에 대한 사명감도 없고 수업 능력도 없고, 아이들을 통제할 방법이 오직 폭력밖에 없었던 무능아들.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실력좋은 후배들이 교사를 하고 있지만 선배들의 업보로 오히려 고생은 배이상 많이 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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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봄바다

93년 펜티 츄리닝 엉덩이 피떡져서 붙어 있는걸 친구가 벗겨줬다...그정도 맞은건 맞은게 아니지 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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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로650받을래

존나 쳐맞고 컸기에 지금 40~50대는 민주주의가 소중한 걸 암. 존나 편안하게 큰 20대가 극우 좋다고 하는거 보면 이해가 감. 안 쳐맞고 자라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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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윙

각자 자랑하듯 개인 커스텀 무기를 만들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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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과

중3때 당구채 피멍 인간쓰래기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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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