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열어본다242일 전80년대 지하철은 종이로 된 딱딱한 승차권을 사용했고 그것을 역무원이 펀치로 찍어서 개찰했음. 사당역이 4호선 종점이었고, 2호선은 에어컨으로 여름 피서지였지.1답글공유신고
잠실건너역242일 전정말 저시절 지하철 많이 타봤는데.. 정말 여름에 지하에 창문열고 달리고 저랬슴. 봄 가을에는 선풍기 덮게로 싸고 다녔슴.. AI조작은 아닌듯....1답글공유신고
댓글 35
지금도 저정돈데요
. 저 추억이 회상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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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저정돈데요
지하철 타 본적이 없구나 작은것도 있고 넓은데도 있는데 평균적으로 넓은게 대부분임 공항철도나 일부구간이 좁은편임
무식한건 죄가 아닙니다 힘내세요 ㅋㅋㅋ
ㅋㅋㅋ 돈이 없어서 못타나
화이팅이다 그래
지하철 탈 돈도 없나?
서울 > 부산 > 대전 지하철 순으로 폭 넓음
한국지하철을 근처도 못와본 외국놈ㅋㅋ
임마야... 예전엔 지하철도 창문 열렸어
많이봤음
창문도 열렸음. 1호선 남영역으로 지상으로 올라오면 더워서 창문 열음
90년대도 선풍기 있었는데 무슨..
기차도 선풍기 였었죠..ㅎㅎ 창문 양쪽 꼬집해가지고 위로 쓰윽~~ 올리면 시원한 바람이~~
둘기둘기 비둘기호
각 칸이 연결 안된 지하철도 꽤 많았어요.
우와... 저게 언제야 ㄷㄷㄷㄷㄷ 난 기억이 안나네
버스에 흡연석이 있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지금 USB충전 자리에 재떨이가 달려있었죠.
@인바란 옛날엔 비행기에서 흡연도 가능했음.
80년대 지하철은 종이로 된 딱딱한 승차권을 사용했고 그것을 역무원이 펀치로 찍어서 개찰했음. 사당역이 4호선 종점이었고, 2호선은 에어컨으로 여름 피서지였지.
저 안에 신문파는사람이 돌아다녔음. 온갖 잡상인들 ㅋㅋㅋㅋ
90년대 의정부가는 빨간색열차은 선풍기가 많았고 청량리가는 파란색 열차는 에어컨 있던 기억납니다.
옛날엔 안에서 담배도 폈다던데....
지하철에서 담배도 피웠던 시절 있지 않아요 ? 그리고 고속버스에도 좌석 앞에 재떨이 있었잖아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 참 시원했었죠
저때는 선풍기 꺼달라는 민원은 없었을텐데 요즘 사람들 일부 도라희들 너무 복에겨웠어
저거 나름 시원했는데~
휴대폰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
정말 저시절 지하철 많이 타봤는데.. 정말 여름에 지하에 창문열고 달리고 저랬슴. 봄 가을에는 선풍기 덮게로 싸고 다녔슴.. AI조작은 아닌듯....
저때는 저랬구나
90년대 1호선 빨간색 전철 선풍기 달려있었음 ㅎㅎ
엇 유해진씨?
선풍기 바람이 내쪽으로 향하는 그 잠깐이 아주 꿀 맛 이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