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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저지 뚫고 팔레스타인 또 가는 女활동가

사진과 이름은 링크 기사본문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01540 


ㅎㄷㄷ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됐다가 풀려난 한국인 여성 활동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다시 방문을 추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외교부가 여권 반납명령을 내리면서 여성 활동가를 지지하는 시민 단체와 갈등이 촉발했다.

진보성향 시민단체들은 여성 활동가의 팔레스타인 가자 기구 방문을 막은 외교부에 대한 규탄시위를 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벌였다.

지난해 10월 한국인 활동가 김 씨는 가자지구 봉쇄에 반대하는 구호선단에 참가해 배를 타고 가자로 향하다가 이스라엘군에 배가 나포되며 현지 교도소에 수감됐다. 다행히 외교부의 적극 개입을 통해 이틀 만에 풀려난 바 있다.

하지만 김씨가 최근 재차 가자 지구 방문을 추진하자 외교부는 지난달 25일 김씨에게 '7일 이내에 여권을 반납하지 않는 경우 여권을 무효화한다'는 반납명령을 발송했다. 이틀 뒤인 27일 김씨의 국내 거주지에 송달됐다.

그런데 김씨는 외교부의 처분 전인 지난달 중순 이미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대리인단에 소송 권한을 위임한 뒤 제3국으로 이미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변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민변 대회의실에서 활동가에 대한 여권 반납명령 취소소송 및 집행정지 신청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변은 본안 사건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외교부의 처분을 정지해 달라는 집행정지 신청도 함께 냈다. 민변은 "여권이 무효가 되는 순간 김씨는 해외에서의 모든 일상 활동이 불가능해진다"며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발생의 우려와 집행정지의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가자지구는 여권법 등에 따라 허가 없는 방문·체류가 금지된 지역이며, 이를 알면서도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은 채 방문·체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김씨는 최근 외교부 측 연락을 받지 않고 있으며, 가자지구 방문 재시도를 중단하라는 문자·이메일 등에도 답하지 않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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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사람들

개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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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째

상식적으로 개독이 이슬람인 팔레스타인 실상 알리는 활동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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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기통꾸기

가라. 잡혀서 디질상황이래도 연락마라. 시민단체가 가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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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까만코

국가도 할만큼 했으면 걍 두자 아까운 세금 낭비하지 말고..죽든 살든 알아서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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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화니v

정신나갔네 그냥 여권무효화해라 납치 되든말든 신경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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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lim

그냥 냅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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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째

본인이 스스로 책임지는것일뿐.. 결코 욕먹을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팔레스타인 사람들 생각하면 저런 활동가가 팔레스타인 실상을 많이 찍어서 세상에 알리는 것도 필요하다고 봄. 우리나라 광주민주화운동때도 외국 기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사진을 찍고 그걸 해외에 알리지 않았었나... 단순히 우리나라 세금 축내지 마라.. 라는 말로 저분을 매도하는것은 너무 아쉬움. 그리고 사실 아직까지는 세금축내거나 한것도 없음. 여권 무효화까지 감내하며 본인돈으로 본인 의지로 하는것이지.. 국가차원에서는 이스라엘하고의 관계때문에 당연히 해야하는 조치를 하는것이고... 무튼 이건 샘물교회 개 쓰레기 뻘짓하고는 다른 이야기라는걸 이해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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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글라스

죽으면 자연사로 처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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