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명동떨이 기억합니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들아. 너네 혹시 착각에 빠졌나? 너네 피해자가?
시민들한테 "제가 청장 딸인데요. 저 새끼가 꼬신거구요. 저는 모르고 나온거에요. 그래서 몸을 팔았어요."이래 말해봐봐.
그러면 시민들이 "당연히 청장 딸인데 우리가 숨겨줘야지."라고 하더나?
미안한테 나는 그 자리에서 니 때려뿐다. 완전 인민재판해서 니 죽게 만든다.
다른 사건 다 빼고 청장 딸 사건 하나만으로 크게 터질텐데. 서울청 손정민 사건 처럼 터질텐데?
부하들 위선한테 아무말도 못하나.^^
경무관 딸도 이 짓을 했는데 "저도 저 새끼가 꼬셨어요? 저는 피해자구요."
너네 죽는다.
너네 아빠 왜 진술조차 못 받게 하려는지 아나? 너네 경찰 아빠가 그 수사를 해봤을텐데 바로 직감하고 "우리 딸 아무것도 못한다. 결혼도 못한다."라고 한다.
30살되서 상견례장 가서 남자측에 솔직하게 알려보세요. 계속 파혼의 연속이다. 너네 아빠가 왜 경찰서에서 진술조차 안 받게 하려는지 안다.
PS) 위에서 이 정도로 욕하라 하는거 보니까 너네가 뒤에서 이 정도로 내를 욕했는가보네.


댓글 1
무슨 이야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