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 참 기가 찬 일이 있단다.
이 마을에 전직 경찰관들이 살고 있다. 그런데 이 관할경찰서 교통과 직원 한명의 딸이 사고쳤다 한다.
그런데 이 딸이 갑자기 강간을 주장한다. 그런데 이 여자랑은 무려 7개월을 연락을 하고 있었는데 서로 아무런 문제가 없이 연락을 하고 있었고 심지어 내 해양경찰해도 되나? 하면서 연락을 하는데 니 마음대로 해라 하면서 했다. 그런데 너네 아빠가 이걸 모르는가보네? 너네 경찰서에 서장이 알거다. 너네 서장은 지금 이 부산이 너네 때문에 어떤 꼴이 나는거 안다. 아마 너네 아빠는 구내식당에서 밥먹다가 진짜 큰일났다 했을텐데? 분위기가 삭막했을텐데?
그런데 마을에 판을 깔거든요? 그런데 누군가가 이걸 알려준다.
그런데 이 마을에 판을 깔아 놓은 상태에서 이 여자가 또 다른 남자를 만나서 화간을 한다. 그런데 이 여자애가 성병까지 걸린다. 그래서 내가 아빠 몰래 또 죄를 지었다가 산부인과에 가서 무려 한달간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이래서 마을 사람 몇명이 바른 말을 했네.
그래서 "니 아빠가 경찰관인데 계속 몸을 팔았다고?" 하는데 애가 오빠 말고 또 다른 남자 만났다고 한다.
아... 그래요? 그러면 경찰 딸이 이렇게 죄를 짓는데 마을에 판을 깔았다 그죠? 이 딸래미 지금 처벌 대상인데요?
이 마을 사람들이 돌은 새끼들인가요? 그 고졸출신 경찰관들이 정신을 못 차리네. 죄짓는 딸을 가지고 이러네요. 죄1, 죄2, 죄3을 짓고 있는데 마을에 판을 깐다. 죄 짓는 여자 가지고요? 단지 경찰 딸이라는 이유로?
그 참 고졸 출신이 경찰관이 되더만 나라를 다 팔게 했네.
내 같으면 진짜 이 여자 잡아 쳐넣는다. 푸하하하.^^
이렇게 한 애가 또 누구냐면 경찰서장 딸이거든? 이 딸도 지하철 다 박살나게 한거다.
그런거 있자나요? 갑자기 위험해지니까 "내한테 왜 그랬는데?" 이런 짓을 하네요?
내 솔직히 말하면 우리 아빠가 경찰관이면 내 진짜 죄 못 짓겠다. 너네 있자나. 아빠가 경찰관인데 계급장이 달린 정복을 입고 집에 올 때가 있는데 솔직히 겁 안나나? 나는 너네가 아빠 숨기는 거 다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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