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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진숙의 대구 현지 느낌

지난주 주말 대구 수성못 약속있어 갔다 벚꽃길이 이뻐 잠시 산책하다 화장실 들어갔는데 아직 흐믓한게 보여서 찍었습니다..

소변기에 버려진 빵진숙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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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오렌지색이호박색

뭐든지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잘 어울리..아 아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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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우드

청소 하시는 분은 뭔 죄여.? 잘 어울리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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