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에서 노대중의 존재감[3]
어제 대리운전을 출근 했는데
유독시리 손님이 없더라구요
그러려니 하고 적당히 찍고 퇴근을 했는데
오늘도 좀 삐리해요 느낌이
근데
친구가 전화와서는 이것저것 얘기 하다가
야 요새 기름값이 비싸서 버스타고 다닌다는 말에
아뿔싸 싶었네유 ㅋㅋㅋㅋㅋ
뭐 다 그렇진 않겠지만
기름값이 비싸니
차를 두고 다니시는 분들이 은근 계신 것 같네유
다는 아니지만 그 소수가 모이고 모이고 해서
대리 손님도 없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역시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나봐요
*.*;;;
아씨 당분간 손님 없겠네 ㅋㅋㅋㅋㅋ
기름값 내릴때까지
집사로 고용 해줄 이쁜 아지매 없나유
청소 밥 잘 합니다 *.*;;;


댓글 51
그정도로 기름값을 아껴야할 정도면 술을 끊는 게 맞지 않음? ㅎㄷㄷ
아... 이횽... ㅡㅔㅡ 굿! 이따 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