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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더이상 美國이 아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 출신 공화당 상원의원인 팀 시히와 

맥기니스 후보가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의 정당성을 둘러싸고 설전을 벌였다.

해병대 정복 차림으로 나타난 맥기니스 청문회 도중 자리에서 일어나 “누구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고 싶어 하지 않는다”, “미국의 아들딸들을 이스라엘을 위한 전쟁터로 내보내고 싶지 않다” 

“이란 전쟁 자금 지원을 중단하라”, “더 이상 그들(이스라엘)의 거짓말을 참을 수 없다”고 소리쳤다.


보도에 따르면 맥기니스는 이날 항의 과정에서 의회 경찰관 및 상원의원들과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다. 

시히 의원은 단상에서 내려와 경찰관들이 맥기니스 후보를 밖으로 끌어내는 데 가세했다.

맥기니스 후보가 문틀을 붙잡고 버티자 시히 의원이 그의 다리를 들어 올려 중심을 무너뜨렸다. 

이 과정에서 맥기니스 후보의 왼팔이 문 사이에 끼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맥기니스 후보는 즉시 조지워싱턴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언론,집회 그리고 개개인의 의사 표현은 절저히 배척당하고

공권력 공무원들은 무고한 시민들을 쏴죽여도 정당하다는 세상입니다.

오직 총기의 자유만 있는 나라가 지금 미국입니다.

국내는 조폭스럽게 다스리고 국외에선 깡패짓을 일삼고 있습니다.


망쪼든 미국은 틀림없이 망하는게 역사가 가르쳐준 교훈입니다.

내치와 외교를 볼때 국민들에게나 외국에게나 제일 중요한게 신뢰입니다.

언제든 미친년 널뛰기하는 트럼프 정부가 국민과 전세계인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습니까?

중국은 이공대에 미쳤고 미국은 법대에 미쳤다고 합니다.

중국이 야금야금 기술력을 키워갈때 미국은 법대 위주로 사기꾼들 키워

국정을 운영하고 해외에선 날로 먹는 기술만 부리고 있습니다.

미국이 미국인이 변하지 않는한 미래는 불보듯 뻔합니다.

이란인이 스스로 봉기하여 정부를 접수해야 하듯

미국인도 스스로 봉기하여 정부를 접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보고 용기를 내고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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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노대중아삼전언제파냐

黴國된지 꽤됐음 ㅋㅋㅋ 黴 : 곰팡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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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냄새냠냠

예전에는 이스라엘이 미국의 푸들인줄 알았는데 미국이 이스라엘의 푸들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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