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SNS[4]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호경)는 지난달 2일 오 모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오 씨는 박 씨의 대학 동창으로 지난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 전국진 씨에게 '쯔양이 대왕 파스타 먹방을 하고 온 날 파스타를 토한 흔적을 목격했다'고 허위 사실을 제보한 혐의를 받는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08079
이리저리 고생하네 ㅠ


댓글 9
꼭 배아파 하는것들 있지. 쯔양 기브도 많이하고. 신경끄고 건강하게 계속해.
열심히 먹고 사는 양반한테 왜자꾸 들러붙냐
동창이 잘 나가니까 배가 아픈갑지.. 금융치료 받고 쾌차하시길
토하면 어때? 토하는게 죄야? 나같으면 쉬운 일이 없구나.. 하고 생각했을텐데
저걸 왜 구라치지??????
먹토 하는애였으면 절대 턱선 저렇게 안나옴.침샘비대증으로 고생하겠지.
먹토 했으면 인간미 넘치네 ㅋㅋ 그럴리 없겠지만
본건 아니고 흔적을 발견했다고 하면서 법적처벌을 피하려고 한 모양인데 상담해준 변호사 누구냐? 변호사 아닌데 상담해주고 돈 받았으면 고소하지.
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