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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를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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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왕가의 일원중 가장 사랑받았던 왕세자비 다이애나를 가장 극적으로 표현해봤다.

 

 

다이애나는 생전에 이성과 극단적 행동의 경계에있었다.

 

전세계인의 사랑과 영국민이 지금도 그리워하는 다이애나 왕세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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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본자

동시대를 살았던 울나라사람이라도 굳이 왜? 다이애나가 울나라에 뭔기여라도?몰라서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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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사원

안전벨트도 안해. 문도 제대로 안닫혔는데도 출발해. 저런 좁은 2차선 국도에서 드리프트까지 해. 목줄도 안한 짐승도 태워. 그러면서도 속도는 청설모보다 느려.. 이게 뭐하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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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후

촬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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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니또니야

지 마누라는 저렇게 젊고 예쁜데, 못생겼고 나이도 많고 애딸린 돌싱도 아닌 유부녀랑 바람핀 촬스도 진짜 미스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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