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거부로 빡친여자 택시회사를 고소함...[11]



필요 이상의 팁을 주는
심리가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나?
나 잘사는 나라에서 왔어
어쭙잖은 선민의식인지?
어쩌다가 해외에 나가서 기분 내려는건지?
호구를 자처하려는 건지?
예전 필리핀 관광지에서도
한국인 관광객 문제시 됐었죠.



필요 이상의 팁을 주는
심리가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나?
나 잘사는 나라에서 왔어
어쭙잖은 선민의식인지?
어쩌다가 해외에 나가서 기분 내려는건지?
호구를 자처하려는 건지?
예전 필리핀 관광지에서도
한국인 관광객 문제시 됐었죠.
댓글 37
팁문화 특히 베트남에서의 팁문화는 원래 없었는데 착한척 오지는 남조선 괴뢰년놈들이 물 다 버려놓음. 태국은 팁문화 원래 있었고 월남은 팁문화 원래 없었다
한국인 소득 수준에 비하면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그 나라 기준에는 큰돈이죠. 남의 나라에 가서 팁 문화 확실히 장착시키는ㅋ 그런 사람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팁 줘도 욕 먹는 경우가 생김. 간식 봉투에 팁까지 정성스레 주는 한국인들 보면 참 유별나다 싶음.ㅋ
좋은 의견이긴 한데요. 최저임금 기준 대략 30만원인 나라인데 물가와 임금 대비 적은 돈은 아니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팁으로 3만원 달라면 주시겠어요? 팁 3000원이 다음 관광객 갈 땐 7000원이 되는겁니다.
@울룰루 제 댓글이 뭐가 불편하셨는지 모르지만 돈이 아깝다 그런 의미로 쓴 글이 아닌데 ㅡ.,ㅡ
팁문화 특히 베트남에서의 팁문화는 원래 없었는데 착한척 오지는 남조선 괴뢰년놈들이 물 다 버려놓음. 태국은 팁문화 원래 있었고 월남은 팁문화 원래 없었다
태국도 팁문화가 있나 보네요 중국인 태국현지인 친구들이랑 태국 놀러가서 팁한번도 안주길래 몰랐네요 현지인 이랑 갔는데 팁주는것도 못봤어요...
한국인 소득 수준에 비하면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그 나라 기준에는 큰돈이죠. 남의 나라에 가서 팁 문화 확실히 장착시키는ㅋ 그런 사람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팁 줘도 욕 먹는 경우가 생김. 간식 봉투에 팁까지 정성스레 주는 한국인들 보면 참 유별나다 싶음.ㅋ
인스타 업로드용 입니다 ㅋㅋㅋㅋ
@남냥 팁 문화의 긍정적 효과가 무엇인지 들어보고 싶네요.
팁문화 정착은 도리어 유흥쪽으로 뿌리는게 문제인거지 다른데서 주는건 대부분 긍정적 효과가 더큼
니 기분을 돈으로 처 내지 말라고 쫌~!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가 됨
싸가지 없는 것들이 못된것만 처 배워서리
물론 관광지 위주겠지만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한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들이 안 줘도 되는 ㅈ같은 팁 문화를 이식시키려하면 쌍욕 나오겠죠. 안 줘도 되면 주지 말고 주려거든 적당히~
5만동 -> 약 2500원 솔찍히 서비스 팁 치고는 큰 부담은 없는 금액인데, 뻔뻔함이 문제인듯... 길가에서 과일산다고 가격 흥정할 때 만동 이만동 깍으면서 실랑이하고나서 고작 500원 1000원깎으려고 이런 실랑이를 벌였나 싶을 정도로 현타가 오기는 함... 뻔뻔함은 무례하나 기분좋게 간 여행을 망칠정도의 금액이 아니라면 (그리고 마사지 가격 자체가 넘사벽 저렴하다면) 굳이 서로 기분상할 수 있는 행동은 자제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전 베트남가서 마사지 받을 때 마사지 값에 비해 너무 열심히 해줘서 굳이 서비스팁 안줘도 되는 가게 였지만 10만동 주고 왔는데 일행들이랑 겨우 이정도만 줘도 되는거야? 하면서 나왔는데....
ㅇㅇ 마인드가 저랑 비슷합니다. 누가 내몸을 너무 잘 컨트롤 해주면 마음이 가는 마사지사가 있어요. 사람사이에 돈은 다 아니지만 감사한 마음에 작은돈 더 드리는거죠.
@야잘잘 저는 팁 포함이어도 너무 잘해줘서 2만원 마사지분 2분께 드리고 나옵니다. 그분들도 매년 갈때마다 기억해주고 잘해주고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죠 뭐. 돈 아까운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글쓴이 같은 경우에는 기분이 아주 안 좋을꺼 같습니다. 그런곳은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야잘잘 삽겹살집에 가보면 어떤 분들은 고기 잘라주시는 분들께 5천원 만원 이렇게 드리는분들도 계셔요. 우리나라에요. 사람사이에 돈으로만 따질 수 없는 고마움이 깔리면 아깝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100원 200원 아까워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야잘잘 그리고 젊은 마사시 분들 너무 열심히 하는게 느껴지면, 언능 젊을때 잘 벌어서 잘 사시길 바라는 마음에 드리는거도 있고요. 1~2만원 더 드린다고 부자되는건 아니지만, 그분들도 살아가는데 있어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이상한 마사지사도 저도 겪어보면 화나고 돈 아까워요. 그치만 정말 잘하는 분들곈 고마운 마음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울룰루 제 댓글이 뭐가 불편하셨는지 모르지만 돈이 아깝다 그런 의미로 쓴 글이 아닌데 ㅡ.,ㅡ
@야잘잘 아 제가 이해 못한거 같아요. 불편하셨음 이해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야잘잘 그들한테는 적은 돈이 아닐 수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에겐 돈으로치면 받은 서비스에 비해 과하지 않은 금액이라고 봅니다.
좋은 의견이긴 한데요. 최저임금 기준 대략 30만원인 나라인데 물가와 임금 대비 적은 돈은 아니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팁으로 3만원 달라면 주시겠어요? 팁 3000원이 다음 관광객 갈 땐 7000원이 되는겁니다.
팁 오만동 얘기하는거 보니.. 한~ 10년 전 글은듯.. 요즘 15 ~ 20만동 정도일텐데... 요즘은 아예 메뉴에 팁 15만동 포함된 가격으로 표시됨
7년전 나트랑도 그랬음. 팁. 한국 과 중국인 때문에
동남아쪽 한국사람들이 이상하게 다 바꿔놓음...
원래 인간이란 種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게 당연!
본인이 서비스가 마음에 들면 줄수도 있고 마음에 안들면 안줄수도 있는게 팁아닌가요?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베트남은 팁 주면 안되는 나라라고 지정하고 여행가야 하나요? ㅎㅎ
중국에선 팁 줘도 안받언데.. 베트남은 대놓고 팁을 요구하고, 적게 주면 더 달라고하는군요..
어제부터 비슷한 글 계속 올라오는데 손으로 하는 서비스업을 팁을 주는게 맞음
팁을 주냐 안 주냐 문제가 아니잖아요.
팁은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이용자가 만족해서 스스로 주는거 그거 아니면 다 불쾌한건데 왜 저지럴들이 된건지
줄 여유가 되고 고마워서 팁을 줌 : 정상 쓸데없이 왜 주냐, 대놓고 왜 안주냐 : 비정상
저기 다낭가면 호이안도 같이 가는 경우가 많은데 호이안 가면 소원배라고 있음. 나룻배 타고 가다가 양초 같은걸 물에 띄우면서 소원을 비는건데 사진 찍기엔 좋음. 문제는 두가지인데 양초와 배값임. 저거 배값은 베트남 당국에서 관리하는건지 뭔지 티켓을 따로 팜. 그 티켓을 사서 배에 타면 되고 양초는 1개당 2만동~3만동(한국돈 1천원~1천5백원) 사이에 배 타기 전 베트남 할줌마들이 한국인들만 보면 들이밈. 그걸 호구 한국인들은 자기 가족들 갯수대로 구매함. 물론 가족 4명이면 6천원 정도는 한국인들에게 돈도 아님. 문제는 저거 베트남 현지인들은 한국돈 1백원~2백원 정도에 구매함. 호이안에 하루 잘일 있으면 다음날 아침일찍 그 강가로 가보면 매우 놀라운걸 볼 수 있음. 전날 저녁에 팔아먹은 양초가 한국인들 소원 실컷 빌고 떠내려오거나 물에 떠 있을거 아님? 베트남 할줌마들이 그거 다 수거하고 있음. 그리고 저녁되면 한국인들한테 또 1천원씩 받고 팜. 또 하나 놀라운건 주위에 한국인들 보면 나룻배 노젓는 베트남 사람들한테 선심쓰는척 팁을 쳐 주고 있음. 아니 배값 티켓에 이미 그 노젓는 비용까지 다 포함이 된건데 팁을 또 왜 줌??? 그래 여행지에서 기분낸다고 팁을 줬다고 치자. 니가 팁을 쳐 주는 순간부터 이제 다른 한국인들도 당연히 팁을 줘야 되는 상황이 벌어진거임. 한국인들에게 1~2천원은 돈도 아니지만 베트남 애들한테는 밥한끼는 충분히 먹을 돈임.
출처도 알 수 없는 글 몇개로 무슨 문제가 있단 걸까요?
팁문화가 완전하게 정착하지 않은 곳에서는 지갑 열고 유럽이나 미국 팁문화 정착된곳에서는 많다고 지랄 하는 이상한 마인드..
더 웃기는게 저가항공 비좁은 좌석에 불편하게 몇시간씩 몸 구겨가며 베트남가서 남들 팁준다는거 넘 웃김 ㅋ 뭐 국적기 비지니스라도 타고 가서 주던가. 큭큭
베트남에서 마사지, 이발소는 팁 줘야 합니다. 급여가 따로 있지 않고 팁으로만 생활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물론 관광지에서 가이드에게 팁 포함이라고 안내받았거나 가게에 팁포함 가격이면 당연히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통 1시간 10만동 기준으로 줍니다. 보통 정상적인 가게는 팁 가격을 미리 말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하노이 기준 마사지 90분 기준 비용25-30만동, 팁 15-30만동 입니다. 합이 40-60만동 (22000원-33000원) 한국사람들이 베트남와서 팁때문에 빡쳐하는 경우는 보통 가이드가 나쁜새끼들이라 이상하고 지들하고 연결된곳에 데려가기 때문입니다. 고깃집에서 고기 구워주는 경우.. 보통 5만동-10만동 주기도 합니다만 절대 의무사항 아닙니다. 교민들의 경우 4인이상 단체로 회식하면 고생하기 때문에 그중에 한명이 이정도 금액을 팁으로 주기도 합니다. 팁은 말그대로 팁이지만 이발소 마사지 같은 경우는 팁이라기보다는 의무적으로 줘야 하는 금액입니다.
쓸데없는짓
호이안에서 제가 본 장면은 60대로 보이는 우리나라 여성분들인데 장사하시는 베트남 할머니한테 불쌍하다고 막 돈을 쥐어 주더군요.. 그 소원등 띄우는 다리 위에서도 배트남 할머니 앉아 계신데 막 돈을 주더군요..팁도 팁이지만 무슨 적선같은 느낌이라 그다지 보기는 안 좋더라구요..
한국 사람들이 버려 놓으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