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유통업으로 장난질하기 쉬운이유[3]
임기도 다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는 게
천안시 전통이 됐네.
최근 천안시는 2019년(구본영 시장 낙마)
2025년(박상돈 시장 낙마 예정) 등 연이은
사법 리스크로 인해 시정 공백뿐만 아니라
막대한 재정적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선거 비용 외에도 부시장 대행 체제에 따른
행정 동력 저하, 정책 중단 등의 무형적 손실이
매우 큽니다
시장 한 명의 잘못으로 왜 수십억 원의 시민
세금이 낭비되어야 하느냐"는 책임론과 함께,
원인 제공을 한 정당이 선거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또 나온다고?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
천안엔 제대로 된 사람이 없나?


댓글 2
오랜전통과 역사를 가진것엔 다 이유가 있는거라..납득이 간다. 조두순이 출마해도 당선되는 곳이라
전남 화순 군수들도 어메이징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