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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기어 포터, 무릎 데미지.

중고로 구매해서 8년째 수동 포터를 업무용으로 몰고있습니다.

근 몇년간 
시골길, 읍내 방지턱(점프대)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개인 집 앞, 민원(차들이 너무 빨리 다닌다. 소음을 이유로)

그리고 노인보호구역 전, 후로 방지턱이 많이 생겼습니다. 

슬슬 왼쪽 무릎이 아픕니다. (운전습관이 클러치 밟고 방지턱 넘음)

그래서 요즘은 기어를 넣고 방지턱을 넘거나 (뒷바퀴가 울컥)
기어를 빼고(중립) 방지턱을 넘습니다. 

슬슬 저도 전기포터로 넘어가야 될 듯 싶네요. 편하게 일 하고싶네요. 
요즘 나오는 디젤 포터들은 요소수도 넣어 줘야해서 귀찮을 듯 하고 
LPG 봉고는 충전소가 많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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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초롱2019

클러치 페달을 부드럽게 바까달라해보세예 지금 좀 뻑뻑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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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니아님다

네. 조금 그런 편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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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10호

요즘 디젤 포터가 있나유? 생산 자체를 안할텐디요... 먼 곳 한번에 갈 일이 없다면 전기가 매우 좋아보이긴 합니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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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니아님다

먼 곳 가려면 SUV에 연장 다 때려넣고 가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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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자라니아님다

뒷바퀴 넘을 때 울컥 거리는 느낌이 불편해서요^^ 오토 승용차는 덜 한데 유독 제 포터만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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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가는스님

디젤보다는 lpg 좋지요 관리도 수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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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이

영업용 운전하는 아버지께 파워 클러치 장착해드렸더니 엄청 부드러워 져서 좋아하십니다. 물론 무릎이 아프셔서 해드렸고 현재는 좋아졌습니다. 구매전 파워 클러치, 사뿐 클러치 등을 엄청 알아봤었습니다. 5년전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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