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따라다니며 고배율 렌즈 일명 대포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사진을 찍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개념 없이 야구장에서도 그짓을 해서 야구팬들에게 욕을 처먹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동남아쪽 콘서트장에 대포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려다 저지를 당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동남아시아 비하를 쏟아냈고 그것이 SNS로 번지면서 반한감정을 폭발 시킨 것입니다. 원래 공연장에 대포카메라를 들고 들어가서 촬영하는 것은 금지된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슬쩍 허용을 해주니까 자신들이 뭐라도 된 줄 알고 해외에 나가서까지 그런짓을 한 것입니다.
보통 고배율 렌즈는 스포츠경기나 조류탐사를 할 때 사용합니다. 아니면 아주 먼 거리에서 촬영을 해야하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그런 것이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방해가 안되는 위치에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일반 관람석에서 사용하면 당연히 여러사람들이 방해를 받고 불편을 겪게 됩니다. 게다가 공연장에서 촬영하는 것도 기본적으로는 허용이 안되는 것입니다. 일부 가수들은 대놓고 찍으라고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폰카를 이용해서 개인소장용으로 찍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홈마들은 사진을 팔기까지 합니다.
그런 것들이 해외에 나가서 무리를 일으키고 나라망신을 시키고 반한감정까지 일으켰다면 이건 단순한게 아닙니다. 역대급 반한감정으로 치닫고 있다고 합니다. 불매까지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그 빌미를 만든 것이 홈마라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그 홈마들 편을 들던 팬덤들도 한 몫을 했습니다. 정말 창피하고 국격이 떨어지는 것이 뻔하게 보이니 참담함도 듭니다.
https://youtu.be/GJf771egn6Y?si=dIhwqHKFb5kTwRKC


댓글 1
오프라인에서는 좋게 끝났다는데요. 문제는 온라인에서 붙은거지 그래서 누가 선동한거 아진지 싶네요. 오프라인에서 별 이야기없이 끝난걸 갑자기 온라인에서 불타오르는거보면 이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