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평생 은인이 된 일진...[73]
만주어로는 골민 샹기어 알린(길고 흰 산 장백산)
단군신화에 쓰인 태백산 끝자락(공험진 흑룡강까지 백두산 끝자락이 이어져서 추정)에서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산맥을 전부 태백산이라 부르다가 고구려때부터 민족의 모태, 모든 산맥의 머리 등의 의미로 백두산으로 불리었다고 하네요.
만주어로는 골민 샹기어 알린(길고 흰 산 장백산)
단군신화에 쓰인 태백산 끝자락(공험진 흑룡강까지 백두산 끝자락이 이어져서 추정)에서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산맥을 전부 태백산이라 부르다가 고구려때부터 민족의 모태, 모든 산맥의 머리 등의 의미로 백두산으로 불리었다고 하네요.
댓글 3
백두가 그런 의미 였군요 ㅊㅊ
. 조선시대에 백두산을 장백산이라고 했군요.
중국인들이 말하는 장백산은 시안쪽에 있는 태백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ㅋ 실제로 위성지도로 보면은 길이가 35km에 이르는 하얀산이 존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