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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평생 은인이 된 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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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3

azsxdcfvgbBEST

빵셔틀이 쓴 망상 소설같아서 더 맘이 아프네

381
OldGuyBEST

저 정도면 친구라 해도 무방

215
오른쪽날개BEST

이이제이. 잘 견디 셨습니다.

141
이든이루파파BEST

고등학교 시절 매년 반실장을 했었습니다. 공부를 잘해서도 아니고 집이 잘살아서도 아니고, 다만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희때(96년즈음)는 일진이런 용어는 없었는데, 노는놈들은 한참 놀았죠. 저도 술은 안먹었지만 담배피고 잘 놀러다니고 그러다보니 그런 노는"놈들, 퇴학"된 놈들과 친하고, 속칭 찐따, 오타쿠라 불리우는 친구들과도 웃으면 놀고 그랬네요 어설프게 노는애들이 조용한친구한테 심부름시키면 "니가해라 ㅆㅂ롬아"라고 할만큼 심부름 시키는거 참 싫어 했죠 대학가고 군대다녀오고 친구들 만났을때 간혹 그런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때 니가 그놈한테 하지말라고 해줘서 참 고마웠다고.." 위 글이 소설일 수 도 있지만, 현실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친구들도 "우리학교"애들 맞았다고 학교찾아가서 패싸움 하기도 했으니까요. 맞은놈이 고마워"하면 "꺼져 ~ 쳐 맞고 우리학교 쪽팔리게 만들지마라"라고 했던놈은 뭐하고 사나 궁금하네요. 오히려 그땐 참 낭만같은게 있었는데.. 학교진입로 좌우에 있던 가로수사이로 내리던 빛을 받으며 재잘재잘거리고 노래방가자"하면 뛰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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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왕자

궁금합니다 빵셔틀은 자기 돈으로 빵 사고 받쳐야 하나요?

0
김숙희박을례

100원주고 300원짜리빵과 300원짜리 초코우유 그리고 셔틀먹으라고 추파춥스하나 이렇게 주문합니다

2
천마대룡검

내가 니 시다바리가...대목이 생각나네..

0
ll광야에서ll

그래도 울컥하네 괴롭히지 말자 친구들

2
다인사이트

이건 뭐라고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2
사구왕

이건 뭐지..

0
모노폴리언

약한 영웅인지 거기 보면...이거 비스무리한 장면이 나오긴하지. 좋은 동기가 아니긴 하지만.

2
마고커

보배가 무슨 주작 극장이 되가네

-8
미캐닉

저건 딱 봐도 보배글이 아니고 퍼온거잖아. 이해해라 동생.

8
도로무법자

씁슬하네

0
진짜싼마이

역시 셔틀을 해도 대감집 셔틀을 해야됨

4
젊은오빠

단막극이나 단편 영화로 찍어도 괜찮겠는데?

0
건듬문다

드럽게 재미없네

-1
깨어있는시민1

나는 자랑스런 일진들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에랴....

0
리버럴74

이런 글에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는 자체를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음... 전 흔히 말하는 빈민촌에서 태어났고. 날 때부터 덩치가 제법 크고 힘쓰고 해서 별나긴 했었는데.. 1년 간격으로 동네 위계가 있어 고교 졸업할 때까지.. 한 번도 약한 애들 괴롭혀본 적이 없음.. 내가 낸데 하다가는 진짜 윗 선배들한테 맞아 죽는 위계라... 그래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제 친구들 중 약하고 여렸던 애들은 엄한 놈이 괴롭히면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덤벼들었음.. 물론 운동 특기생인데다가 덩치 큰 내 영향력도 없지는 않았겠다만.. 보통은 내 귀에 들릴 때면 일 생기고 한참 후여서 보복하고 자시고 할 타이밍이 지났었고..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한 쪽 눈 시력이 거의 실명이였던 놈도 있고.. 한 쪽 귀가 아예 안 들리는 놈도 있음.. 귀 안들리는 놈은 그러다 사고 쳐서 삐딱해져 깡패 됐고... 물론 지금이야 그냥 평범하게 산다만. ㅋㅋ 솔직히 이해가 안됨... 내 인격 무시 당하는 거에 더해, 그걸 숨기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거... 부모님 보기 미안하지도 않음? 그냥 니 죽고 내 죽자.. 하고 덤벼 들어 몇 대 맞고 뻗어버리든가 어디 쫌 부러지든가 하는 게 저런 경우 당하는 것보다 훨씬 덜 괴롭지 않음? 그 순간 넘기고 후에 세상 사람 다 속여도 본인 자신은 본인이 그런 짓 했다는 거 알텐데...본임 자존감 잃으면서까지 지켜야 될 게 뭔지를 모르겠음... 전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 적 우리 애들 사고쳐 불려 다닐 때 전후사정 다 알아보고 잘했다 싶으면 합의는 내가 얼마든지 봐준다고 다음에 또 그러면 더 패라고 말했었음... 그래서 그런지 큰 놈은 우리 때 흔히 말하던 통(짱) 소리 듣고 학교 다녔고 ㅋㅋ

-18
토왜척살단

딱보니 다른 사이트에서 퍼온건데요 글쓴이가 쓴거아니에요 주작은무슨

1
고개숙인남자

나는 공부 안하고 피시방만 가던놈이었는데 고3 토요일에도 피시방에서 겜중이었는데 돈걷는 애들 셋이 돌아다니더라구요. 내옆에 동네동생이 쟤네들 중3이라고 무시하라길래 내앞에 와서 오백원만 그래서 혼내고 돌려보냈는데 다섯이 되서 돌아와서 천원 내놓으라길래 꺼지랬더니 덩치큰 애 포함해서 일곱놈이 와서 천원 내놓으라고 해서 쫄아서 천원주고 억울해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우리반 애들 20명정도가 가서 일주일동안 패고 왔었죠. 중학교랑 고등학교랑 붙어있었거든요.

3
당신이떨어뜨린개념

가능할 것 같은게 학교끼리 패싸움하는거 일상으로 봤음ㅋ 같은 일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은따나 왕따도 아니고 그냥 중간정도인?? 애들 맞고오면 우루루 몰려감 난 선도부장이어서 일진들하곤 백날 싸워서 진짜 자주 봄 주작같진않네여 1학년때 반에서 노는애들이 우유당번 3일인가 나한테 미루길래 열받아 상자 집어던지고 싸움났는데 학주가 다 잡아가서 뒤지게 혼낸다음 선도부장 시킴ㅋ 안 쫀다고 그랬던거같네여 저희때는 쳐 놀고 싸움질하고 성적도 바닥이면 일진이고 쳐 놀고 나대는데 성적 좋으면 날라리라고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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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룩이

의리는 있네 자슥들

1
좌하지까까

이새끼 빵집하면 마무리훈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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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카

나도 중2때 지역 전체에서 짱 먹는 심지어 소년원 전과자인 애들이 하필 같은반였는데 쉬는 시간마다 애들 교실 뒤로 불러서 벽에 세우고 구타... 근데 나랑 친한넘 두명이랑 허좁 3인방였는데 절대 우린 안건들었음 당시 짱인 넘 누나가 울 3인방 과외 선생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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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볼지니

건달이 나와바리 지키는거랑 다를바 없는거여 내 물건이니까 남이건들면 기분 나쁜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아주 노예근성에 쩔었네..

-1
평창물방개

근데.있을법한일이기도 양아치새끼들이 약자괴롭히는거좋아하거든 4살어린.애들괴롭힐생각 지들딴에.정의구현 한다 생각하니 신나서.갔겠지 절때.빵셔틀 좋아서 생각해서.해준거는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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