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쉬었음 vs 좆소 취업 차이

2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2

혐짤

이게 맞지

4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니꺼두배

ㅈ소다니다 대기업간사람 주변에 꽤있고 반대로 대기업다니다 중소로 온사람도 은근많은데.. 내가생각하는 대기업취직은 스팩보단 운빨이 더 크다생각함.

3
타코먹는시바

말을 참 드럽게 잘하시네요ㅋㅋㅋㅋ

0
거짓꺼져진실좋아

망한 인생이라기에는 대한민국 기업 99.9%가 중소기업인데 왜 저출산1위 자살율1위를 유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댓글이군요

0
팩트폭격전문가

니같은 애들이있어야 우리가 빛나는것처럼

2
촉촉한두방

경력직은 중소에서 대기업 가던데 ~

0
바라미야

우리나라 4대 대기업 그룹에 속하는 계열사의 ㅇㅇ부문에서 관리직을 수행했었는데, 말이 관리직이지 회계, 총무, 노무, 인사 등등 서류로 하는 대부분의 업무를 모두 담당하는 방식이었음 ㅋ 특정 직종의 사람들은 신입이 아니라 해당 직종의 경력직으로 주로 뽑는데... 타 대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거의 이직을 잘 안함. 하더라도 본인의 경력 대비 고평가된 직급과 페이를 요구하거나 하고, 또한 그 사람들 만으로는 당장 필요한 인력을 전부 충원하기도 힘듬. 해서, 주로 하청하는 중소업체에서 평소 일 잘한다고 느끼던 친구들이나 하청은 아니더라도 같은 직종의 중소업체에서 필요 인력들을 뽑아옴. 일종의 스카웃? ㅎ 중소->대기업 이직에 대해 본인들도 마음에 들어해서 적극적으로 이직함. 비록 경력과 직급은 좀 까이더라도 급여가 올라가고,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직원 수급이 이루어진 뒤에는 이젠 정직도 아니고 촉탁/계약직으로 뽑는데 그래도 좋다고 옮겨 옴. 왜냐 하면... 임직으로 뽑지만 몇 년 근무 잘하면 바로바로 정직으로 신분전환 시켜주고 해서 하청과 관련 중소에 소문이 다 돌다 보니...ㅎ 걍 놀지 말고 뭐라도 하세요. 그러면 기회가 열릴 겁니다....

0
사과나무가지

중소로 시작해서 지금 공공기관 경력 이직함. 학교는 지방 사립대임. 15년전에 세후 200으로 시작해서 지금 600넘음. 남의말 함부러 하는거 아님.

0
나이스펏

이게맞지

0
물땅

안하는거보다 아무거나 하는게 낫다 0과 1일은 천지차이다 로또도 천원이라도 사야 당첨확률이 있다 그래도 계속 가라 샛길로 빠지더라도 가만히 서있는거보다 백번낫다

2
21세기양자역학

이 친구 말이 상당히 일리있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