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입니다[12]
쉬었음 vs 좆소 취업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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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이게 맞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ㅈ소다니다 대기업간사람 주변에 꽤있고 반대로 대기업다니다 중소로 온사람도 은근많은데.. 내가생각하는 대기업취직은 스팩보단 운빨이 더 크다생각함.
말을 참 드럽게 잘하시네요ㅋㅋㅋㅋ
망한 인생이라기에는 대한민국 기업 99.9%가 중소기업인데 왜 저출산1위 자살율1위를 유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댓글이군요
니같은 애들이있어야 우리가 빛나는것처럼
경력직은 중소에서 대기업 가던데 ~
우리나라 4대 대기업 그룹에 속하는 계열사의 ㅇㅇ부문에서 관리직을 수행했었는데, 말이 관리직이지 회계, 총무, 노무, 인사 등등 서류로 하는 대부분의 업무를 모두 담당하는 방식이었음 ㅋ 특정 직종의 사람들은 신입이 아니라 해당 직종의 경력직으로 주로 뽑는데... 타 대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거의 이직을 잘 안함. 하더라도 본인의 경력 대비 고평가된 직급과 페이를 요구하거나 하고, 또한 그 사람들 만으로는 당장 필요한 인력을 전부 충원하기도 힘듬. 해서, 주로 하청하는 중소업체에서 평소 일 잘한다고 느끼던 친구들이나 하청은 아니더라도 같은 직종의 중소업체에서 필요 인력들을 뽑아옴. 일종의 스카웃? ㅎ 중소->대기업 이직에 대해 본인들도 마음에 들어해서 적극적으로 이직함. 비록 경력과 직급은 좀 까이더라도 급여가 올라가고,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직원 수급이 이루어진 뒤에는 이젠 정직도 아니고 촉탁/계약직으로 뽑는데 그래도 좋다고 옮겨 옴. 왜냐 하면... 임직으로 뽑지만 몇 년 근무 잘하면 바로바로 정직으로 신분전환 시켜주고 해서 하청과 관련 중소에 소문이 다 돌다 보니...ㅎ 걍 놀지 말고 뭐라도 하세요. 그러면 기회가 열릴 겁니다....
중소로 시작해서 지금 공공기관 경력 이직함. 학교는 지방 사립대임. 15년전에 세후 200으로 시작해서 지금 600넘음. 남의말 함부러 하는거 아님.
이게맞지
안하는거보다 아무거나 하는게 낫다 0과 1일은 천지차이다 로또도 천원이라도 사야 당첨확률이 있다 그래도 계속 가라 샛길로 빠지더라도 가만히 서있는거보다 백번낫다
이 친구 말이 상당히 일리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