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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에 건국 펀드 건국설

극우 성향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겠다”며 100억원대 모금 계획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전씨가 제2의 건국 뒤 현 행정부·입법부·사법부를 없애겠다고 말한 대목을 두고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내란 선동’ 시비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씨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할 것”이라며 이른바 ‘건국 펀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어게인’을 단순히 정치 구호로 소비하는 것을 넘어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조직인 가칭 ‘건국준비위원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전씨가 밝힌 1단계 목표 모금액은 100억원, 최소 모금액은 1000만원 또는 1억원이다. 전씨는 모금액 규모를 향후 500억, 1000억원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까지 내놨다.2026-02-11 21:23최소 1억…전한길 “윤석열 중심 제2건국 모금”극우 성향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겠다”며 100억원대 모금 계획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전씨가 제2의 건국 뒤 현 행정부·입법부·사법부를 없애겠다고 말한 대목을 두고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내란 선동’ 시비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씨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할 것”이라며 이른바 ‘건국 펀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어게인’을 단순히 정치 구호로 소비하는 것을 넘어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조직인 가칭 ‘건국준비위원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전씨가 밝힌 1단계 목표 모금액은 100억원, 최소 모금액은 1000만원 또는 1억원이다. 전씨는 모금액 규모를 향후 500억, 1000억원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까지 댓글댓글51전씨는 “실제로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걸 위해서 말로만이 아니라 자금도 만들어져 있어야 가능하다”며 “건국준비자금과 건국준비위를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씨는 “옛 고구려, 발해 땅까지 (영토를) 넓힐 것이다. (중국의) 길림성(지린성), 흑룡강성(헤이룽장성), 랴오닝성, 몽골까지 합칠 것”, “대한민국 이름도 바꿀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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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술먹은면한라산

그저 웃지 나라를 만들게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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