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청래칼럼ㄷㄷ[35]
이재명 대통령님. 저 상황에서 부산경찰청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바른 말 하시지요. 저 사진촬영 하는 경찰한테 바른 말 하시죠?
"청와대 파시겠나요?"
부산여경들 사고치러 왔다가 어떤 일 당하고 부산에 청장딸 경무관 딸 어째됐는지 말해보시죠.
대통령께서 솔직하지 못하니 청와대를 파시죠.
대통령께서 솔직하지 못한 이유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당한 이유에요.
저 상황에서 똑바로 말해보시지.
억울한건 그 미성년자 부모도 마찬가지에요.
스님 양심선언하시죠. 스님 이제 당신으로 지목되면 사람들이 당신 죽입니다.
"개똥씨가 하나만 막아주신다면 저는 감옥하도 좋습니다."하셨죠? 스님이 땡중인가요?
그런데 왜 감옥가는게 두려워서 공소취소를 요청하시죠?
대통령이 스님을 좆으로 보는데 까지 왔다.
감옥가는게 두려우세요?
저기에 영국BBC, 미국CNN, 독일ZDF다 촬영하게 하시지.
대통령이 왜 솔직하지 못할까요? 지금 답답한 사람은 제가 아니라 청와대일텐데?
내가 볼 때는 언론에 터트리는게 좋을거 같은데... 그러면 얘는 무기징역으로 못 나오게 할려고 했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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