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부산이 조용한 이유가 있어요.
아마 경찰관들 저렇게까지 해서 터트리게 할려고 했을텐데요?
정신침략기술 10단계까지 올리면 저 전기고문 당하는거랑 똑같아요.
이 10단계 까지 올리면 100kg덩치고 바로 넉다운 되서 못 일어나고 병원에 실려갑니다.
지금 제가 예전부터 "그 만났던 여자들 중에서 괜찮은 사람과 또 그 부모는 누굴까"하고 이것만 믿고 여기까지 왔다는게 장난 같나요?
얘 진짜 엄청난 자아가 강한 애고 바른 애라서 저렇게 버틴겁니다.
쟤 저거 다 버티다가 애 조현병이 또 악화되서 1년 2개월 동안 또 집중치료 받고 있는거에요.
진짜 자신하는데 그 정도로 고마웠던 겁니다. 그래서 부모말도 안 듣고 여자만 생각하고 여기 까지 온겁니다. 그 어누 누구도 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쟤가 밖에서 다 버티다가 자기 입으로 저렇게 변호를 한거에요.
진짜 치밀하게 아무말도 못하게 괴롭힌거에요.
이 쯤 가면 그 부모도 "아 진짜 우리 딸이 사고를 친건 사실인데 진짜 이런 애 만나서 천만 다행이다."라고 할 만도 해요.
저기 상태에서 뇌에 무당을 심어서
"칼로 찔러버립니다."
"야이 개새끼야 니 같은 놈은 죽어버려라."
한거 까지 다 버틴거에요.
그러니까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이게 너무심해서 바른 말 한거에요.
아무래도 이 부산사건은 얘 아니었으면 진짜 못 막았어요. 얘라서 막을 수 있었던 거에요. 진짜 이 말도 자신합니다.
애를 정신병을 두 번이나 악화시킨거에요. 정신병을 만든 주체가 경찰관인데 사과는 없이 또 저걸 다 버티다가 또 악화시킨거에요.
저 정도면 경찰관은 니가 죽이든지 말든지 그건 니 알아서 하고 우리는 우리 할거 한다. 한겁니다.
너네 경찰관들 감찰과에서 너네 잡아간다. 진짜 잡아간다.
내 진짜 이 말 한번 하고 싶더라.
"니 그거 하나 밝힐려고 애를 정신병자로 만들어가면서 밝힐려고 했나? 그 때부터는 니가 범죄잔데? 얘는 또 애가 정신병자 됐는데?"
또 사과없었제? 그래서 결국은 여자를 믿고 그 부모한테 이러면 안된다고 그 어린 시절의 교훈을 믿었던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