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는 결혼을 다짐했지 내게 흘린 눈물의 의미 너의 사랑이 맞지?[1]
사고난지 한달이 다 되가는데 아직 과실비율이 안나왔다네요.
제차는 고속도로에서 1차로 주행 중이었고 상대방 차는 2차로 주행 중이었습니다.
상대방 앞 차량들이 속도를 줄이고 있는데 상대방 차량은 그걸 인지를 못했는지 브레이크를 코 앞에서 밟다가 충돌 직전에 제 차선 쪽으로 핸들을 틀어서 발생한 사고입니다.
바로 앞에서 끼어들어서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사고현장 수습하러 온 경찰분들도 블랙박스 영상을 보시고 못피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가해자 운전자도 앞차를 피하다 그렇게 됐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당연히 100:0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차량 수리 끝났다고 공업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아직 과실비율이 확정이 안되서 자기부담금을 내라고 하네요.
우리측 보험사에 연락을 하니 상대방이랑 합의가 아직 안됐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상대 측에서 저의 일부 과실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사무실 들어가서 자료를 다시 살펴봐야 한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느낌상 우리 측 보험사가 소극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제 과실이 있을까요


댓글 18
영상부터 올리시고 이야기 하세요. 영상 없으면 알수가 없고 그리고 고속도로 1차로ㅓ는 주행차로 아님니다. 2차로로 다니세요
영상을 첨부로 올려도 안올라가네요
님 영상을 봤는데 못 피하는 사고 맞네요. 그리고 추월 안하실 거면 2차로로 다니세요
아니요 전방주시태만으로 급하게 꺽는거
맞는말인데 반대누르는 구데기 머임?
1차로 정속주행한게 죄라면... 죄일련지....
상대방도 사고 당시 본인이 앞차 피하다 사고 났다고 죄송하다고 이야기 했고 출동했던 경찰도 영상 보고 피할 수 없는 사고라고 했는데 우리측 보험사 담당자가 별로 일을 안하는 느낌입니다. 전화해서 물어봐도 사고상황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고.
금감원에 전화하셔서 사고처리하는 데 우리 보험사가 사고 상황도 아직 인지를 안(못이 아니라)하고, 방치 중이라서 수리 끝났는 데 차도 못 찾고, 비용도 나더러 돈을 내라고 한다더라. 라고 하시면, 바로 전화올겁니다. 전화 받으시면, 담당자 교체 해달라 하시고, 오늘 내로 처리 안하면 또 전화하겠다. 하세요. 대인..................... 제대로 받으시면 좋겠네요.
어휴 저리들어오믄 어찌 피하누
보험사에 담당자 교체 신청하세요.. 금감원 민원 넣으시고요.
인지반응 시간 1초 이내에서 일어난 일에는 과실을 물을 수 없습니다. 과실 없어 보이네요.
슈마허도 못피할사고네요
이건 무조건 무과실입니다. 이걸가지고 따지고 자시고 할 게 없어보이네요.
이거 100:0 안나오면 소송가야되죠
무과실이죠. 노깜으로 사이드도 안 보고 처꺾는데 뭔 수로 예상하고 뭔 수로 피하나요?
1차로 정속충의 최후
상대가 블박차 과실 주장하는 것이 혹시~ 블박차가 1차로 주행 조건이 안되는 상황이었나요? 단순히 앞의 사고 회피를 위해 피하다 사고 났으니 전적으로 내(상대차) 과실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닐거잖아요.
안녕하세요, SBS 모닝와이드 김희정 PD입니다. 억울한 사고나 과실비율 관련해서 다루는 '블랙박스로 본 세상' 코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