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청와대 보수우익 다주택자들 집내놨다.jpg(14)
야간 근무 마치고 집애오니
안방엔 속옷바람 곰한마리가....
분명여우엿는디...
작은방1엔 표범 한마리...
태어낫을땐 여우엿엇던거 같은데...
작은방2엔 왠 돼지가...
둘째는 분명 태어낫을때 제기억엔 외로운 늑대엿엇는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굇수들 소굴에 오니
평안한을 느끼는 저도 이상한 아저씨가 됫네요
결혼전엔 인기남 테토남 세상 매정한 시크남에
인기 절정 초미남 이엇던거 같은디
지금은 그냥 잘자고 잇는 3인방 보니 세상 편안하군요
재미없는 인생인디...지금 평화로움이 평생갓으면 좋겟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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