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횟집 앞 사건 ~(8)
평검사와의 대화할 때는
미쳤다고 했습니다
파병은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았지만
반대했죠
반대가 많아야 파병규모도 작아지고
전투병 파병을 안해도 됩니다
하지만 아득한 옛날부터
심지어는 김영삼시절까지
그 짝당 찍어준 적은 없습니다
적이랑 경쟁하는 동지랑은 차원이 다르죠
모든 시대에 국민이 다 그렇습니다
대통령에 찬성도 반대도 하고
그렇게 의사를 표현해야
대통령도 국민의 뜻을 압니다
평검사와의 대화할 때는
미쳤다고 했습니다
파병은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았지만
반대했죠
반대가 많아야 파병규모도 작아지고
전투병 파병을 안해도 됩니다
하지만 아득한 옛날부터
심지어는 김영삼시절까지
그 짝당 찍어준 적은 없습니다
적이랑 경쟁하는 동지랑은 차원이 다르죠
모든 시대에 국민이 다 그렇습니다
대통령에 찬성도 반대도 하고
그렇게 의사를 표현해야
대통령도 국민의 뜻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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