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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살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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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아름다운봉투세상BEST

잔디 없애면 됨 2층 없애면 됨 연못 없애면 됨 곧 전원주택으로 이사감. 위 3가지 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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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에비뉴BEST

도시에 있는 단독주택에 살아야함. 도보 5분 길어야 10분 거리에 병원 마트 있는곳으로 그래야 늙어 편합. 아... 비싸구나 ㅋㅋㅋ 현재 살고있는 곳이 딱..그 조건을 깆춘.. 단독주택이 좋지... 전원 주택은...힘듦. 옆집에 개짖으면 동네 개들이 죄다 짖기 시작. 풀 많고 벌레 많으면서 대따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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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운전자박멸

전 그래도 전원주택 살고 싶습니다...ㅎㅎ 은퇴 후 내려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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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하니

무조건 사지 마시고 전세로1년정도 살아보고 그래도 좋다 생각드시면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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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스마일

베플 님처럼 잔디. 2층 .연못 다 없애고 집은 최소한의 면적으로 텃밭은 작게.이러면 살만합니다.낭만 즐길만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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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봉투세상

잔디 없애면 됨 2층 없애면 됨 연못 없애면 됨 곧 전원주택으로 이사감. 위 3가지 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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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아니고며칠

시골에 집이 한 채 있음. 연휴에 내려가서 놀다오는데. 마당좀 있고 전형적인 그런 시골집 여기도 마당에 나무 두 그루 있고 나머지도 별거없는데........한번가면 신경쓸꺼 좔라 많음...... 진짜 전원주택 사는 사람들 대단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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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처행정병

로망인데.. 이렇게 꿈을 깨버리시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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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팩타클

진짜 더운거야 뭐 견딘다지만 추운건...겨울이 엄청 길게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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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사랑해

주택이 없으면 정말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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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단치킨

미니멀하게 살다 가야지 늙어 일만하다 갈껀가 농막 하나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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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요즘 워낙 모듈형 주택 잘나와서 그런거 하나 놓고 자그마한 텃밭에 개 한마리 키울 마당 정도면 좋을것 같습니다. 땅보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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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나이들수록 편한 아파트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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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미니하니

뱜이 가장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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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움막

유튜브로 전원주택 관련 영상을 좀 보다가 기억하고 있는 내용. - 처음부터 잔디를 깔지 마라. 일단 자갈, 블럭 등으로 시작해서 그래도 원하면 조금씩 면적을 늘여가며 관리 방법부터 익혀라. - 담도 처음에는 그냥 철재로 시작해라 그리고 나무를 원하면 역시 조금씩 늘려나가라. 결론은 그거더군요. 처음부터 관리가 많이 필요한 식물들을 많이 심지 말아라. 본인이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조금씩 범위를 넓혀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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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잉훈

관리인 둘은 둬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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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에비뉴

도시에 있는 단독주택에 살아야함. 도보 5분 길어야 10분 거리에 병원 마트 있는곳으로 그래야 늙어 편합. 아... 비싸구나 ㅋㅋㅋ 현재 살고있는 곳이 딱..그 조건을 깆춘.. 단독주택이 좋지... 전원 주택은...힘듦. 옆집에 개짖으면 동네 개들이 죄다 짖기 시작. 풀 많고 벌레 많으면서 대따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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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뎀

전원주택을 좆같은데 지어놨으니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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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이쓰한넘

서울 근교 안되면 대전쪽 전원 주택 땅 몇년째 알아보고 있는데 결론은 바닥은 콘크리트로 , 마당은 접이식 레일 케노피로 집은 오래 살지 않을수 있으니 이동식 주택 20평 두개 결합해서 40평 정도로 1층으로만 지을려고 합니다. 전원 주택은 마당이 있으니 전실로 이것저것 할 수 잇는 작업실이자 거실 같은 공간이 꼭필요 하다고 해서 20평은 방 으로 20평중 10평은 전실 10평은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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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두방

그래도 살아보고 싶은 전원주택입니다. (내가 찍어 먹어야 똥인줄 압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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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엄청 부지런한사람만 살 자격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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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피자컵라면

여주에 집지었습니다.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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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투가넷

시골집 한달살기 해보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이랑 맞는지 대략 알 수 있습니다. 본문글처럼 이쁘게, 나무, 전디 심어져있는 그런 집에서 잠시만 살아보면 되요. 아침에 현관으로 가다가 문에 뱀 머리가 들어오려는 것 보이고, 방충망 있어도 틀에 있는 손톱만한 틈새로 지렁이 포함 오만것들이 다 들어옵니다. 내 집 한채만 있다보니 낙뢰도 맞아서 집 가전제품도 부셔 먹어보고, 기름 아끼려다가 보일러도 부셔 먹어보고, 날마다 실시간으로 자라는 잡초들에 머리 쥐어뜯어 보고, 시골분들의 오지랖 그득한 간섭과 잔소리에 머리도 아파보고, 본인들 말만 맞다고 우기는 주민들과 통하지 않는 소통도 해보고, 최소 도보로 10분은 가야 작은 마트라도 있는 불편함도 감수해보고, 벌에 쏘여서 읍내 병원도 다녀봐야죠. 진짜 대가족 아닌 이상 건물 크게 지을 필요 없습니다. 20평도 요즘은 넓게 잘 뽑아서 쓰잖아요. 마당에 나무도 최대한 없게, 있어도 그늘 되어주고 손 덜 가는 목련같은 건 가지치기만 해주면 괜찮습니다. 잔디밭이 로망이라면 전체적으로 콘크리트 치고 입구쪽에 약간만 포인트로 하면 그래도 흙과 풀이 있기 때문에 콘크리트만 있는 열기도 덜합니다. 공간이 있다면 주차공간 밀폐되게 따로 만드는 게 좋습니다. 새똥테러, 온갖 먼지등등 땡볕에 세워만 두면 안좋아요. 텃밭도 정말 조그맣게 있어도, 가족 구성원 먹을만큼만 심다보면 정말 많은 종류로 심어집니다. 그리고 내 밭에 없는 작물은 옆 집이랑 상의해서 서로 케먹으면 되요. 그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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좡과장

도시가스 들어오는 타운하우스 벙커주차장과 대지 100평에 건물 20평대 3층이면 충분 합니다 그래도 마당은 포기 했습니다 풀들아 자라고 싶은대로 자라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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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릴라

그래서 요즘 마당에 파쇄석을 깔거나 공구리 쳐버리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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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2찍일베똥급

전원에 으리으리한 궁전을 짓고 사니 힘들지. 단촐하게 부부가 생활할만 공간만 지으면 크게 힘들것도 없음.. 그리고 난 소싯적 시골 생활을 한 사람이라서 크게 적응할것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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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3200

저는 주택에 12년째 살고 있습니다. 대지 250 평에 잔디가 150 평 정도되는데 봄에 잔디 자라서 파레지면 너무 이뿌고 잔디 깎을때 냄새도 너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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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3200

이젠 마당없는 아파트는 답답해서 절대 못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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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운엉자

아파트 살면서 계곡낀곳에 별장하나 있으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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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일단 너무 큽니다....굳이 온 천지가 풀이고 숲이고 그런데 굳이 개인집에까지 정원을 만들 필요가....집도 너무 큽니다..단층 20평 이하면 충분함...더 작을수록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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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오빠

전원주택은 파쇄석 까는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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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줘

ㅋㅋㅋ 잔디에 잡초.. 텃밭 채소 심으면 중노동 시작임.. ㅋㅋㅋ 그리고 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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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e

감당 못하게 땅만 크게 해 놓으니 문제지.. 적당히 관리 가능한 크기로 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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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인생

길 고양들 귀여워 해주면 뱀걱정 안해도 됩니다. 주택은 비싸도 도시 근교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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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송88

저것도 못할거면서 전원생활한다고 들어간 니가 잘 못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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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마눌만 아니면 바로 롬겨서 살고픈데...참 아쉽네요. 전원주택 사시는분들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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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제

500평정도 땅은 있으나 지어야하나 마나 고민하는것도 짜증남 테슬라주택 인허가 되거나 안되면 캠핑카 하나 박아놓구 나머지 땅에는 창고하나 지어 임대줄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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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리아

이거 옛날 자료인데 잊을만 하면 한번씩 나오네... 아파트 띄우기 고도의 작업 같은데 국민들이 잘 넘어가고 있네요. 주택은 내가 관리하는 집이라 혼자만의 자유와 권리가 있지만 관리의 문제는 있죠. 그게 당연한겁니다. 아파트는 공동관리라 편하지만 층간소음, 공동생활의 제약은 존재하죠. 남의 단점과 나의 장점을 뭉쳐놓으면 세상살이 편협된 시각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고력이 떨어져요. 잔디가 있으면 장점과 단점이 있죠, 벌레가 있으니 환경이 좋은겁니다. 푸른 하늘이 보이니 나무와 풀이 잘 자라는건 당연한 이치죠. 농약을 안치고 내가 심어서 먹으면 맛이 좋죠. 마트에서 판매하는 작물과 차원이 달라요. 대신 수고로움이 있죠. 나이들어서 할일없다고 외롭다고 징징되는 노인들... 전원주택에서 소일거리 하면서 지내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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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냔

본인이 게으른 걸 일반화 하는 건 안 좋은 버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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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심바

60넘어서 자연과 가까이 살고싶음. 단 조건은 50세대이상 작은 마을에 단층주택/공급50평 전용25평(방2,거실,주방,펜트리) 주차1대/텃밭(하우스)2평/꽃밭0.5 마을입구에 마을버스 다니고 대형슈퍼 10분거리,시장도 있는 딱 이렇게만 원함 대지/건축바닥 면적이 5:5는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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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선택

아파트도 공급 면적 1000평이면 힘들지 않을까????? 1000평이 넘어가면 집이 아니라 농장이라고 해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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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아는분 여름에 잔디깍을때마다 공구리회사 전화번호가 순앞에 떠다닌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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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로리로리로레

텃밭 5평 1년간 하다가 몸에 병나는 줄 았았음 그나마 코로나 시즌에 출근도 않하고 했기에 망정이지 지금처럼 정상 시즌에는 불가능 여름에 3일간 장마로 4일째 갔더니, 거의 정글수준으로 잡초가 자람 뽑아내는도 힘듬. 약치는 것도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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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좋은겁니다

잠깐와서 놀다 가는 사람들은 모릅니다. 식구들 그렇게 대접해줫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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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실패한 사례들이 많아서 요즘 트렌드라고 까지 말하긴 그렇지만.. 1. 부지는 150평 내외.. 그래야 바닥에 30평 지을수있음. 2. 무조건 단열 빵빵하게 3. 태양광 10kw 정도면 전기로 냉난방 전기차 2대까지 가능. 단열을 잘해놓으면전기 덜먹음. 텃밭은 많아야 30평. 닭은 수컷 1마리에암컷 15마리 .. 그래야 성비 맞음. 알까먹고.. 백숙먹고.. 그러구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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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나스

저는 남양주 양평 북한강 끼고 삽니다. 지금도 살고 있고요. 저도 둘이 살고 있고, 260평에 60평 삽니다. 잔디는 가솔린 잔디 깎이 밀고 다니고, 상추 등등 텃밭 딱 우리 둘 먹을 만치만 3평. 개나 고양이 안 키우고, 꽃밭에 이거저거 고치고 어쩌고 삽니다. 도시에 콘크리트 닭장에서 사는 거 보다 만족하고 삽니다. 심야전기 비싼 거 동감(1월 70 나옴) 손님 초대 동감 4명 미만으로 초대하고 무조건 같이 도우라 함. 안 도울 거면 나가서 먹자 함 이거만 빼면 아침에 2층 테라스에서 북한강 보면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 마시며, 하루 시작하고. 여유롭고 한가하게 삽니다. 집에 관해 소소하게 고치고, 이것저것 일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진작 여기서 살걸. 오히려 늦은 걸 후회합니다. 그리고 곧 이재명 대통령께서 히트 펌프 보급화 시킬 거라고 하셔서 그거 기대하고 있습니다. 심야전기보일러 이것만 욕 나오고 나머지는 수도권 살 때보다 모든 면에서 압승입니다. 전 이제 콘크리트 닭장에서 못 살겠네요 밤에는 별 보고, 빨개벗고 마당 뛰어다녀도 누구 하나 뭐라 안 하고, 100인치 티브이에 스피커 유리창 떨리게 틀어놓고 영화 봐도 누구 하나 뭐라 안 하고... 심심하면 노래방 기계 켜서 노래 부르고, 하루 종일 도서관 같은 조용한 적막감... 딸배들 시끄러운 머플러 소리, 사람 소리, 소음 일절 없고... 정신 자체가 풍요로워 집니다. 층간 소음? ㅎㅎ 여기서 살다 가끔 어머니 댁 가서 자고 오면 시끄러워서 잠도 안 오고 이런 곳에서 어찌 그동안 살았나 싶습니다. 연못... 너른 텃밭. 이런거 뭐하러 하나요... 개나 동물들은 왜... 그러니 고생하죠. 차라리 대지 천평이면 놀이방 하나 지어서 목공 도구들 사다가 목공으로 이것저것 만들면서 노셔도 되고, 하고 놀 거 천진데요. 여름철 잔디 깎는 거 그거 하나 말고는 저는 딱히 뭔가 관리하고 어쩌고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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