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분배요구는 자본주의에 역행한다는 회계사[6]
"아빠 배 한번 만져봐.. 며느리 배는 못만지잖아..."
열흘정도 남았던 예정일이 모레로 당겨졌어요
첫아이 때 보다 엄청 많이 부른게 제눈에도 느껴집니다
아직도 내 눈에는 애 같은데
부른 배에 갈라진 피부
갑자기 터질뻔한 눈물 간신히 참았습니다.
내일부터 병원, 산후조리원 있을동안 1호는 우리집에서..
벌써부터 기대와 걱정이 교차 됩니다
퇴근길에 좋아하는 음식 챙겨다 오붓하게 잔치해야 겠어요
세상 모든 아이들 아픔없이 밝게 자라기를..!!


댓글 32
순산 기원합니다!! ㅊㅊ!!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네요.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며느리 랑은 차이가 있겠죠..
생선 넣은 미역국이 좋죠. 잡으러 가입시더
엊그제 잡아온 광어회. 날것이라 못먹었는데 출산하고 나면 다시 잡으러 가야겠어요
애기가 딸인가요? 미리 축하합니다~~
2호도 아들이요
따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긴장 안되냐고 물으니 첫애때도 긴장 안했다니 순산 할듯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산모 애기 둘다 건강하길 바랄께요~~^^
예. 감사합니다
첫째 꼬물이는 3~4살이 됐나요 둘째니 암 걱정 마시고요 순산 하길 빌어드려요~~~^^
이제 20개월 이요
며느님과 시아버지 사이가 참 부럽네요~ 순산 기원드립니다~
제 딸 얘기예요. 감사합니다
순산 기원합니다
호주형 감사요.^^
하부지!!
잠수기간이 너무 오랠쎄.ㅋㅋ
축하드립니다. 순산하시기 바라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형님 왜 그리 안쓰러운지 모르겠어요..
어르신 할어버지 되시는 군뇽..ㄷㄷ
어르신 이라뇨.. 아직 앱니다..
형님 미리 축하 드립니다. 순산 하시고 애도 건강하길...
그럴겁니다.^^
생각보다 어르신이네유 ㅎㅎ 순산기원하고 축하드려요 ^^
생각보다 어르신 아니예요..
따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꽁보리형 감사해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술똥이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