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었군BEST214일 전@삼조삼교대 지방마다 도시마다 다 다르고 급격히 공산품이 발전 하는 시기라 그렇지 저게 맞습니다. 저 포대기가 천 귀저기 인데 내 여동생이 72년생이고 내가 60년생. 국민학교때 업어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판단 하지 맙시다.9댓글
그랬었군214일 전@삼조삼교대 지방마다 도시마다 다 다르고 급격히 공산품이 발전 하는 시기라 그렇지 저게 맞습니다. 저 포대기가 천 귀저기 인데 내 여동생이 72년생이고 내가 60년생. 국민학교때 업어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판단 하지 맙시다.9댓글
안좌214일 전72년에 운동화 신고 다닌 사람입니다. 초등 3-4학년쯤 한번 사면 바닥이 다 달아서 너덜너덜 할때까지 신고 다녔습니다. 비가오면 발이 다 젖어서 신발의 기능이 다 사라질 무렵에야 새로 신발을 사줍니다.2댓글
콜라는코크213일 전어머니가 힘이 정말 장사셔서 그러셨을까...쌀 두포대는 등에 엎으셨고...포대당 40KG 입니다. 집에 구조를 바꾸다며 장농을 혼자서 옮기셨지요. 당시 자개장 아시려나...검은색에 조개 껍질로 학 그려져 있고 뭐 그런...그거 겁내 무거운데 혼자서 옮기심...2댓글
댓글 40
저렇게 이고 업고 10리길을... 엄마는 위대하다.
엄마~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
@삼조삼교대 지방마다 도시마다 다 다르고 급격히 공산품이 발전 하는 시기라 그렇지 저게 맞습니다. 저 포대기가 천 귀저기 인데 내 여동생이 72년생이고 내가 60년생. 국민학교때 업어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판단 하지 맙시다.
저렇게 이고 업고 10리길을... 엄마는 위대하다.
엄마~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
아이구 힘드시겠다 ㅜㅜ
엄마ㅜㅜ
딱 봐도 AI
@삼조삼교대 애기 모자랑 신발은 완전 지주집안인데...매치가 안되네..ㅠ
@삼조삼교대 지방마다 도시마다 다 다르고 급격히 공산품이 발전 하는 시기라 그렇지 저게 맞습니다. 저 포대기가 천 귀저기 인데 내 여동생이 72년생이고 내가 60년생. 국민학교때 업어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판단 하지 맙시다.
어릴적 흔히 볼 수 있었던 풍경 맞쥬... 특히 장날이면 ....
상식적으로 일반 아낙네가 밀가루 한포대씩 필요할 일이 있나요? 그것도 원피스 입고 있는데 억지로 만든 사진 같은데요
. 1972년이니 제가 만 한 살 나이의 시절이었네요.
80년대 초 같은데
남편은 뒷짐지고 저 앞에 걸어갈 거 같애
막걸리 한 잔 걸치고 하늘 한번씩 올려다보고.. 그 앞에는 큰 딸과 둘째 머슴아 뛰어가고요? ㅎㅎㅎ
지금 뇨자들은
원피스와 아기모자를 보니 그나마 있는집 저당시 부모님은 더 힘들었고 남녀 할거없이 철인들이었습니다
머리에 뭔가를 이고 움직인다는게 진짜 대단하죠!
저글 댓글중에 대한민국이 위대한건 찌져지게 가난했던 세대 그세대에서 교육받은 세대 그리고 풍족하게 사는 지금세대까지 지금 같은 공간에 있다는게
어제가 엄마 기일 였는데.
80년대 초반같긴 한데... 정말 70년대 초에 아기 모자에 운동화라면 좀 사는 집.
50년생 전후니까 지금 75~80세 언저리 할머니들의 삶이었겠네요
어머니의 힘들었던 삶을 생각해 보게되네유
저때 울 엄니들께서는 하나같이 맘장군이셨지..연령대도 거의 20대 초반... 요즘 맘충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컬러로 복원한건가요?아니면 AI로 만든건가요…. 저렇게 업고 지고…먼길도 걸어서 갈 수 밨에 없던 시절…참 빠르게 발전했네요.
애기 신발을 보니만든 이미지 같네요…72년도에 고무신이 아니고 운동화…..ㅎㅎㅎ
72년에 운동화 신고 다닌 사람입니다. 초등 3-4학년쯤 한번 사면 바닥이 다 달아서 너덜너덜 할때까지 신고 다녔습니다. 비가오면 발이 다 젖어서 신발의 기능이 다 사라질 무렵에야 새로 신발을 사줍니다.
저시대 운동화도 있었고요 73년 저애기때 사진보면 저런 종류 샌들 많이 신었어요
제가 봐도 억지로 만든 사진 같애요
저러니 지금 등이 굽은 할머니들이 많다
대한제분이네
할머니세대들은 심지어 똬리 하나만 있으면 머리에 물건 이고 양손에 물건 들고 가셨음...
AI니 뭐니 말이 많은데 이 사진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십여년전에도 본거 같네요.
우리 때에 비하면 요즈음 젊은 여자들 그냥 놀고 먹는 세상이지요
어머니는 늘 위대하시죠
뒤에 업힌 애가 3살이라고 치면 69년생이시네요..
그래도 저때는 아이는 아침에 동네에 풀면 저녁 밥 먹을 때 기어들어와 밥먹고 바로 잤습니다.
어머니가 힘이 정말 장사셔서 그러셨을까...쌀 두포대는 등에 엎으셨고...포대당 40KG 입니다. 집에 구조를 바꾸다며 장농을 혼자서 옮기셨지요. 당시 자개장 아시려나...검은색에 조개 껍질로 학 그려져 있고 뭐 그런...그거 겁내 무거운데 혼자서 옮기심...
신발도 엄청 얇은 창인데 ...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심
옛날에 비하면 요즘은 진짜 쉬운거지요
엄마가 쌔련됬네요 저 때 저런 옷을 우리 엄만 한복 입고 장에 갔는데
우리집에 이런사진 쌔고 쌨다 72는 오바고 8초나 7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