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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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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닌 실제 사진입니다

 

청소기,세탁기,뜨거운 물 없던....

키우는 아이도 최소 3명 이상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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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비오는날막걸리BEST

저렇게 이고 업고 10리길을... 엄마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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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태어난대한민국BEST

엄마~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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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군BEST

@삼조삼교대 지방마다 도시마다 다 다르고 급격히 공산품이 발전 하는 시기라 그렇지 저게 맞습니다. 저 포대기가 천 귀저기 인데 내 여동생이 72년생이고 내가 60년생. 국민학교때 업어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판단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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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막걸리

저렇게 이고 업고 10리길을... 엄마는 위대하다.

60
다시태어난대한민국

엄마~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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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왜척살단

아이구 힘드시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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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보름달곰

엄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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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영페이스

딱 봐도 AI

-68
마패와나

@삼조삼교대 애기 모자랑 신발은 완전 지주집안인데...매치가 안되네..ㅠ

4
그랬었군

@삼조삼교대 지방마다 도시마다 다 다르고 급격히 공산품이 발전 하는 시기라 그렇지 저게 맞습니다. 저 포대기가 천 귀저기 인데 내 여동생이 72년생이고 내가 60년생. 국민학교때 업어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판단 하지 맙시다.

9
아리랑10호

어릴적 흔히 볼 수 있었던 풍경 맞쥬... 특히 장날이면 ....

3
YF영페이스

상식적으로 일반 아낙네가 밀가루 한포대씩 필요할 일이 있나요? 그것도 원피스 입고 있는데 억지로 만든 사진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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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 1972년이니 제가 만 한 살 나이의 시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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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뎅이솔이

80년대 초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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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미마난여

남편은 뒷짐지고 저 앞에 걸어갈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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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디안

막걸리 한 잔 걸치고 하늘 한번씩 올려다보고.. 그 앞에는 큰 딸과 둘째 머슴아 뛰어가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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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ri

지금 뇨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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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조아

원피스와 아기모자를 보니 그나마 있는집 저당시 부모님은 더 힘들었고 남녀 할거없이 철인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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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닿는윤슬

머리에 뭔가를 이고 움직인다는게 진짜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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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배방산

저글 댓글중에 대한민국이 위대한건 찌져지게 가난했던 세대 그세대에서 교육받은 세대 그리고 풍족하게 사는 지금세대까지 지금 같은 공간에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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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받는쥴리

어제가 엄마 기일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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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

80년대 초반같긴 한데... 정말 70년대 초에 아기 모자에 운동화라면 좀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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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오렌지군단

50년생 전후니까 지금 75~80세 언저리 할머니들의 삶이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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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댓글 첨부 이미지

어머니의 힘들었던 삶을 생각해 보게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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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네스

저때 울 엄니들께서는 하나같이 맘장군이셨지..연령대도 거의 20대 초반... 요즘 맘충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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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70

컬러로 복원한건가요?아니면 AI로 만든건가요…. 저렇게 업고 지고…먼길도 걸어서 갈 수 밨에 없던 시절…참 빠르게 발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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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70

애기 신발을 보니만든 이미지 같네요…72년도에 고무신이 아니고 운동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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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좌

72년에 운동화 신고 다닌 사람입니다. 초등 3-4학년쯤 한번 사면 바닥이 다 달아서 너덜너덜 할때까지 신고 다녔습니다. 비가오면 발이 다 젖어서 신발의 기능이 다 사라질 무렵에야 새로 신발을 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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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별

저시대 운동화도 있었고요 73년 저애기때 사진보면 저런 종류 샌들 많이 신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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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영페이스

제가 봐도 억지로 만든 사진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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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아

저러니 지금 등이 굽은 할머니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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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꾸준히

대한제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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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팟빵

할머니세대들은 심지어 똬리 하나만 있으면 머리에 물건 이고 양손에 물건 들고 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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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죽은귀신

AI니 뭐니 말이 많은데 이 사진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십여년전에도 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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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이

우리 때에 비하면 요즈음 젊은 여자들 그냥 놀고 먹는 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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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어머니는 늘 위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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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라의곰

뒤에 업힌 애가 3살이라고 치면 69년생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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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낄랄라

그래도 저때는 아이는 아침에 동네에 풀면 저녁 밥 먹을 때 기어들어와 밥먹고 바로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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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어머니가 힘이 정말 장사셔서 그러셨을까...쌀 두포대는 등에 엎으셨고...포대당 40KG 입니다. 집에 구조를 바꾸다며 장농을 혼자서 옮기셨지요. 당시 자개장 아시려나...검은색에 조개 껍질로 학 그려져 있고 뭐 그런...그거 겁내 무거운데 혼자서 옮기심...

2
해아빠곰

신발도 엄청 얇은 창인데 ...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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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헤네시

옛날에 비하면 요즘은 진짜 쉬운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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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2

엄마가 쌔련됬네요 저 때 저런 옷을 우리 엄만 한복 입고 장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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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뎅이솔이

우리집에 이런사진 쌔고 쌨다 72는 오바고 8초나 7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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