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 할 시간이 없어 빨리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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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후배(116회)가 된 아들이 오늘 입학을 하게되어 집사람이랑 함께 다녀왔어요. 둘다 어릴때 가정환경이 좋지못해 우리 아이들 학교관련 이벤트는 꼭 참석하자한것이 아들 고교입학식까지 참석하게 되었네요.

제가 입학할 당시 입었던 교복 그대로의 모습으로 아들 교복입은 모습을보니 감회가 새로웠고 잘 키웠구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행사가 끝날무렵 교가제창때 34년전 기억을 되살려 불렀는데 가사를 좀 틀린듯했지만 크게 완창하니 좋았어요.
모교에 야구부 축구부가 있어 관련으로 응원가를 부를날이 있을텐데 요즘은 신입생 ot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좀 갈쳐줘야지 하고 있습니다.
중2올라간 딸이 또한 운좋게 모교에 입학하여 가족동창회가 되면 좋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초중고대학 입학하는 자녀를 가진 모든 분들 입학축하드리며 좋은 하루되십시요.


댓글 3
다 키웠네요!! 축하합니다.
축하드림미다~~ ㅊㅊ
아드님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가족 모두 동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