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잘 하고 있었는데, 관장을 유홍준 교수를 임명해서...시너지 효과.
사자성어로는...주마가편(走馬加鞭)!!
12
울아버지BEST
"심지어 무료."
라고 유튜브에 홍보 도배 되어있음
근데 케데헌 K문화 뜨고나니까
갑자기 입장료를 받는다고 하면
"갑자기 잔돈이 필요했다"
"뒤통수 맞았다", "볼거없다"
무료라서 고평가받는 부분도 있듯
유료가 되면 평가가 엄해지기도 합니다.
10
보탑실리BEST
@울아버지 다양한 굿즈로 도배를 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
6
화난늑대
와우
3
유수지
최소한 입장료 받읍시다!
23
울아버지
"심지어 무료."
라고 유튜브에 홍보 도배 되어있음
근데 케데헌 K문화 뜨고나니까
갑자기 입장료를 받는다고 하면
"갑자기 잔돈이 필요했다"
"뒤통수 맞았다", "볼거없다"
무료라서 고평가받는 부분도 있듯
유료가 되면 평가가 엄해지기도 합니다.
10
사랑합니당1
@깨어있는시민1 외국도 국립 박물관은 무료가 많아요 ㅎㅎ..
굿즈 판매라던가 여러가지 방식으로 수익을 올려야지.
무조건 입장료를 받아야 되는 것은 아니예요.
이미 해당 내용 다큐도 있어요.
공공의 장소, 역사를 기록된 곳은 유료로 전환하기 보다는
널리 많은 사람들이 더 경험하고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보탑실리
@울아버지 다양한 굿즈로 도배를 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
6
지난겨울에난
@울아버지 그래서 굿즈가 좀 비싼듯하긴해요.
곤룡포 술잔세트가 참 맘에 들던데,
2
깨어있는시민1
저도 입장료 받는 것에 찬성합니다.
자국민에겐 무료, 외국인에겐 유료~! (다른 나라도 이렇게 합니다)
3
내유리빡빡이
하나만 생각하는 무지함
-1
강군74
문화재에 대한 보편적 접근성을 위해 무료정책이 맞는거임다
-1
계엄내란범사형
내국인 1천원, 외국인 2~3천원정도
0
포악한고양이
뿌듯하다!
-1
가문의영광줄리
국뽕이 오른다
-1
ilil0ilil
안 그래도 잘 하고 있었는데, 관장을 유홍준 교수를 임명해서...시너지 효과.
사자성어로는...주마가편(走馬加鞭)!!
12
똘스토이
저건 히터와 에어컨 효과고요.
기분 나쁜 소리지만..
좋아할 일이 아닌게 온통 식민사관에 찌들어 거기에 맞는 잡동사니만 줏어다 놓은거라 관람료를 받을만한 수준이 안되는겁니다.
국중박에서 진품 유물을 몇개나 보셨는지 한 번 세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거만큼은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13
깨어있는시민1
국립중앙박물관의 일부 내용에 식민사관이 개입되어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 때문에 관람료를 받을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의견은 반대합니다.
어쨌거나 윤정부 때 재개관했는데... 식민사관 제대로 뜯어고치고 다시 개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19
최소한 입장료 받읍시다!
안 그래도 잘 하고 있었는데, 관장을 유홍준 교수를 임명해서...시너지 효과. 사자성어로는...주마가편(走馬加鞭)!!
"심지어 무료." 라고 유튜브에 홍보 도배 되어있음 근데 케데헌 K문화 뜨고나니까 갑자기 입장료를 받는다고 하면 "갑자기 잔돈이 필요했다" "뒤통수 맞았다", "볼거없다" 무료라서 고평가받는 부분도 있듯 유료가 되면 평가가 엄해지기도 합니다.
@울아버지 다양한 굿즈로 도배를 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
와우
최소한 입장료 받읍시다!
"심지어 무료." 라고 유튜브에 홍보 도배 되어있음 근데 케데헌 K문화 뜨고나니까 갑자기 입장료를 받는다고 하면 "갑자기 잔돈이 필요했다" "뒤통수 맞았다", "볼거없다" 무료라서 고평가받는 부분도 있듯 유료가 되면 평가가 엄해지기도 합니다.
@깨어있는시민1 외국도 국립 박물관은 무료가 많아요 ㅎㅎ.. 굿즈 판매라던가 여러가지 방식으로 수익을 올려야지. 무조건 입장료를 받아야 되는 것은 아니예요. 이미 해당 내용 다큐도 있어요. 공공의 장소, 역사를 기록된 곳은 유료로 전환하기 보다는 널리 많은 사람들이 더 경험하고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울아버지 다양한 굿즈로 도배를 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
@울아버지 그래서 굿즈가 좀 비싼듯하긴해요. 곤룡포 술잔세트가 참 맘에 들던데,
저도 입장료 받는 것에 찬성합니다. 자국민에겐 무료, 외국인에겐 유료~! (다른 나라도 이렇게 합니다)
하나만 생각하는 무지함
문화재에 대한 보편적 접근성을 위해 무료정책이 맞는거임다
내국인 1천원, 외국인 2~3천원정도
뿌듯하다!
국뽕이 오른다
안 그래도 잘 하고 있었는데, 관장을 유홍준 교수를 임명해서...시너지 효과. 사자성어로는...주마가편(走馬加鞭)!!
저건 히터와 에어컨 효과고요. 기분 나쁜 소리지만.. 좋아할 일이 아닌게 온통 식민사관에 찌들어 거기에 맞는 잡동사니만 줏어다 놓은거라 관람료를 받을만한 수준이 안되는겁니다. 국중박에서 진품 유물을 몇개나 보셨는지 한 번 세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거만큼은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일부 내용에 식민사관이 개입되어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 때문에 관람료를 받을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의견은 반대합니다. 어쨌거나 윤정부 때 재개관했는데... 식민사관 제대로 뜯어고치고 다시 개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올해 800만 찍겠네. 내년엔 1000만 관객 시대 ?
외관 경치부터, 내부 문화제들까지.. 정말 강추입니다 안가보신분 꼭 가보시길..
시설 훌륭하고 무료임.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해를 못함. 왜 무료인지...
저 정도로 방문하면 확장 공사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