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무인기\' 대학원생 구속
수고하십니다.
2012년식 K7 2.4 16만Km 차량 정리하고자 헤이딜러 올렸습니다.
사진 좌측이 중고판매 예상시세이고, 우측이 폐차 입찰금액인데, 가격대가 비슷해서 말입죠..;;
전문가 형님들이나, 유경험자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가격대가 비슷한 이유가 무언인지요?
- 폐차면 그냥 부품 몇개랑 고철값해서 100만원 안짝이라고 개인적으로 막연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2) 혹시라도, 폐차라고 인수한 업자가 이걸 정말로 물리적으로 폐차를 하지 않고, 해외수출이나 기타 방법으로 계속 굴러다니게 한다고 한다면.. 원 차주에게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여지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밤, 즐거운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5
헤이딜러 비대면 해보세요 하자 없으면 더높게 쳐줍니다
제가 알기론 저차 수출 나가는걸로 압니다. 내수 입찰이라도 수출업자들이 입찰하는 경우도 있구요 폐차하더라도 말소증 나오면 어딜가든 상관없으니 금액 잘주는 곳에 넘기면 될듯합니다. 헤이딜러 통해서 진행하면 불법적으로 악용되더라도 헤이딜러가 해결해주니 원하시는 곳에 정리하심 됩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닷!
경매 요청해서 막상 최고가 딜러 부르면 사진에 보이지 않았다던지 고지하지 않은 하자를 빌미로 몇십만원 추가 감가합니다 일단 폐차 견적은 며칠간 유효할테니 그 사이 경매 견적도 확인해보세요. 폐차 견적에서 추가 네고가 없다면 괜찮아보이긴 하네요.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실제 거래 진행시 하자 지적하여 감가 변수가 있어서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