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과 콜라의 공통점[3]
https://youtu.be/wMWKN5_50tU?si=_VAeN2TrrcyLDcS_
오늘도 그대 생각에
잔을 또 비워 내네요
잊었다고 말했지만
거짓말인 걸 아시죠
시린 바람 불어오면
괜히 또 맘이 아려와
지우지 못한 이름을
술에 띄워 보냅니다
한 잔 술에 묻는다
못다한 그 말들을
사랑했다...미안했다...
이젠 늦은 이야기
술잔 끝에 비친 그대
눈물 속에 서성이고
잊지 못한 그 사람을
오늘도 나는 부르죠
-- AI 노래라는데.. 이야 웬만한 작사작곡가보다 훨 낫네요--
가수 적우팬이라.. 이런 허스키 보이스 좋아합니다.


댓글 2
술없이 안주만 먹었네요 ㅠ
속쓰린 맘이 소주보다 더아파 한잔해야지예. 미련 못보린듯한 가사보니 질척이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