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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AI시대네요

https://youtu.be/wMWKN5_50tU?si=_VAeN2TrrcyLDcS_

 

오늘도 그대 생각에

잔을 또 비워 내네요

잊었다고 말했지만

거짓말인 걸 아시죠

시린 바람 불어오면

괜히 또 맘이 아려와

지우지 못한 이름을

술에 띄워 보냅니다

한 잔 술에 묻는다

못다한 그 말들을

사랑했다...미안했다...

이젠 늦은 이야기

술잔 끝에 비친 그대

눈물 속에 서성이고

잊지 못한 그 사람을

오늘도 나는 부르죠

-- AI 노래라는데.. 이야 웬만한 작사작곡가보다 훨 낫네요--

 

가수 적우팬이라.. 이런 허스키 보이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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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wasted

술없이 안주만 먹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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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격조

속쓰린 맘이 소주보다 더아파 한잔해야지예. 미련 못보린듯한 가사보니 질척이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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