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 Kpop (0309)
설렁탕 곰탕 돼지국밥 이런게 땡깁니다
근처에선 설렁탕은 통영 엔쵸비호텔이 잘하고
돼지국밥은 거제촌 읍내 1950 흥남돼지국밥이
깔끔하게 진국으로 잘 나옵니다
아 스울 젊은이들 읍내 신촌
신촌 설렁탕 그기도 내입맛엔 좋데예,,,,,,,,,,,,,,,,
(그나저나 스울은 온천지 발렛비 2~5천원받고
중심가는 주차도 힘들고 일주차는 60.원씩이나 하데예)
촌에서 차 끌고 가시는분들 참고하세예 ㅡㅡㅡㅡㅡㅡ


댓글 17
형님 존 저녁요~~
이사장님 요즘 사업은 어째 ....... 건설경기가 얼어붙어 일감이 없지예
메모합니다. ㅎ.ㅎ
누부야 여기 2곳은 아주아주 진국에다 깔끔하고 양도 많이 나옵니다
한그릇 하입시데이~
형아의 뉴 밀레미엄하던날 1999년12월31일날 밤 00:00이 스울신촌서 보냈다요
@개보리냥루루 아 그날 함박눈도 펑펑내렸다요
그때 저는 보신각 타종보고 지하철 안멈춘다해서 걸어서 탔을거애우~ 집 근처 와서는 술마시면서 눈이 쌓인 차없는 도로를 걸었을거애우~
잇몸아파가 내는 몬무거예~
애고 ㅜㅠ
뉴밀레니엄 창원에서 보냈습니다
창원 중앙동 상남동이 당시엔 날렸다아임미꺼
저도 메모했어욧 ㅎㅎ
여행을 온다해도// 회 해물류 해산물만 먹음 비리고 질리잖아예
훗.. 상남동 아입니데이 미찌꼬 런던 티 걸치고 창동서 깔롱짓는데예
햐 당시는 마산창동이 잘 나갔지예 마산 로얄호텔 대우백화점등 그 쪼맨 지하상가도 인파로 북적했구요
@개보리냥루루 줄리아나 호텔 나이트 기억납니다.